사춘기가 늦어 뒤늦게 중이병으로 세월을 보낸 청년은 어찌 살아야 하지.

열일 하고 월급 모아 집 사고 결혼 하고 애 낳아 살면 되나?

무기력 하다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라는 문제에 직면하면 활기차진다

조그마한 소망들을 모두 잊고 생존에만 급급한 지금의 나는 누구?


원래 다 그렇게 살아. 같은 거 말고.

훠이씨, 훠이씨, 시간 간다 !!!  훠이씌. 훅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