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가 늦어 뒤늦게 중이병으로 세월을 보낸 청년은 어찌 살아야 하지.
열일 하고 월급 모아 집 사고 결혼 하고 애 낳아 살면 되나?
무기력 하다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라는 문제에 직면하면 활기차진다
조그마한 소망들을 모두 잊고 생존에만 급급한 지금의 나는 누구?
원래 다 그렇게 살아. 같은 거 말고.
훠이씨, 훠이씨, 시간 간다 !!! 훠이씌. 훅훅 ㅠㅠ.
사춘기가 늦어 뒤늦게 중이병으로 세월을 보낸 청년은 어찌 살아야 하지.
열일 하고 월급 모아 집 사고 결혼 하고 애 낳아 살면 되나?
무기력 하다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라는 문제에 직면하면 활기차진다
조그마한 소망들을 모두 잊고 생존에만 급급한 지금의 나는 누구?
원래 다 그렇게 살아. 같은 거 말고.
훠이씨, 훠이씨, 시간 간다 !!! 훠이씌. 훅훅 ㅠㅠ.
이제 시작이네.
그런 거 같아. 이제 시작인가보다. 진작에 시작 할걸 싶은 후회는 없는데 나보다 더, 더, 더, 납득이 되지 않는 과거를 헤아리려고 애쓰느라 삶을 똑바로 못산 사람들을 생각하면 연대를 느끼고 마음이 아프려고 한다
남을 생각하는 마음도 훌륭하고 :) 좋네
장단점이 있지만 나는 이게 아직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