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내 윈도우10 로그인 자동 바탕화면으로 나오는 사진이야.


spotbright 하고 dailypic이란 프로그램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


나라나 지역마다 해당 기간에 마이크로소프트 추천하는 바탕화면 종류가 달라.


보니까 엉뚱하게도 영화 남한산성 생각도 난다.




나 그런데 여러차례 얘기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진짜 싫어한다.


애플, 구글도 싫어해.


왜냐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95, 98 때부터 컴퓨터 기본 보안을 개판으로 만들어놔서.


쓰면 크래킹(나쁜 해킹)당하게 만들어놨어.


그래서 내가 95(코드명 시카고), 98시절에 일기를 도둑맞고 사생활을 침해당한 것 같은데 증거는 전혀 없다.


아무튼 지금은 좀 나아졌어도 윈도우 보안이 개판인 건 다 아는 사실이다.


내가 지금도 피씨로 어떤 작업하면 그 얘기를 디씨인싸이드에 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증거는 없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지는 않겠다.


독점 소스 소프트웨어의 단점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이 원하는 사람한테만 자동 업데이트로 백도어 프로그램을 깔게 만들 수 있다는 거야.


미국에 반하는 사람 컴퓨터에 보안 업데이트 깔아준다는 정식 메시지 보낸 다음에 그걸 깔게 해서 미국 정부가 원하는 백도어를 심을 수 있지.


그래서 밀리터리 그레이드 보안 체크리스트에는 자동 업데이트를 끄라는게 있다.


믿을 수 있는 클라이언트에서 수백개에 깔 업데이트 패키지를 받아서 수동으로 배포하는게 더 안전해.


그래야 해당 컴퓨터 전용 맞춤형 백도어가 안 깔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높아지지.


그래서 제일 바람직한 것은 GPL3나 AGPL라이센스의 운영체제를 써야 한다.


리눅스가 이 라이센스가 많고(커널이 GPL2란 한계가 있지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도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GPL3인가 아파치 라이센스로 똑같은 것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