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1월 1일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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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심심? 쓸쓸?
일주일에 영화를 2편씩 보니 요즘 영화는 많이 봤다.
신작이 개봉하기전 까지는 딱히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가 없다.
(이번주는 1급기밀 봐야지)
책을 읽으려 하니, 왠지 모르는 쓸쓸함에 답답해서 집중이 되지 않는다.
아직 읽어야 할 책들이 많은데... 사피엔스, 츠타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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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인원 4~8명이 모여서 일주일에 2~3번, 오후 2시~5시 까지
여러 분야별로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한다.
오늘은 1. 블럭체인과 비트코인 , 2.가정에 관한 이야기 3, 북한의 지하자원
처음 코인에 대하여 이야기 하셨던, 이 모임을 만드신분은
비트코인은 실체가 없다고 하셨고, 주식은 회사라는 실체가 있다고 하셨다.
다른 멘토 한분은 코인에 대하여 잠시 이야기 하시고 코인보다는
블럭체인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하셨다.
강의를 듣고 서로의 생각을 토론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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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흐리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도 쓸쓸하다.
나라는 사람은 참 힘들게도 사는것 같다.
마음이 여리면 세상 살기 힘들다는 말을 20대에 뼈저리게 느꼈다.
음악 듣는것도 좋고, 사람들과 차 마시며 이야기 하는것도, 사람 구경 하는것도 좋다.
앞으로는 점점 더 행복한 일들이 많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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