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이라 불리기 싫고 못난 놈이라 불리기 싫으니까
무시 당하고 억울한 일 당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으니까
결국 집착 하며 사는 건데 이것도 곧 끝난다고 생각 하니까
곧, 곧. 아마 1년. 끝난ㄷ고 생각 하니까
집착이 수그러 들기는 커녕 더 집착하게 되고 말을 잊어가
편해지고 싶으면 관짝에 가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 중 육체가 정말 힘들었던 사람들이 있을까
몸이 부서져라, 부서져라 일을 해서 그 흔적이 몸에 고스란히 남은 사람들이 있을까
정작 그런 사람들은 자식 들이 이 고생을 안했으면 싶어 다른 길을 가길 권장하는데.
말은 다 할수 있지 내가 하는 것첢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