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게임을 누워서 한다.


앉으면 피곤해서 기록이 오히려 더 안좋게 나온다.


어제 게임을 4시간하면서 아이템 모을 경험치 쌓으려고


했는데, 아이템쌓기힘든 걸로 하다보니 아이템을


모을 경험치를 쌓지못했다. 그래도 보조무기로


50킬 달성트로피는 받았는데 사람죽이는 건 어쨌든


게임상으로도 별로 유쾌한 기분은 아닌거 같다.


자동차게임도 누워서한다. 그건 10만등 이내를


한 번 달성을 하긴했는데 그 다음 그 기록은


아직도 깨지못하고 있다. 근데 랭킹 1위가 나랑


1랩도 더 차이가 나는 신기라는 것을 알고서


자동차게임에 대한 관심이 아예 없어졌다.


국적을 보니 브라질이던데 2위하고도 3초차이가


날 정도로 굉장히 빨랐다.


게임을 시작한지는 35년이나 됐는데도 아직도


나는 게임을 정말 못한다. 가정용 게임팩을 꼽고


하는 것부터 시작을 했는데, 그때도 정말 게임을


못하던 기억이 난다. 오락실게임은 70년대부터


시작을 했는데 그건 더 못하는듯 인베이더 같은


게임이 정말 재미있었는데 지금 보면 굉장히


시시해보인다. 제주 넥슨 컴퓨터 박물과 갔을 때


옛날게임 공짜로 할 수 있었는데, 거기서 예전게임


많이했다. 정말 재미있었던듯 전세계에 몇 대없는


애플1도 보고 아무튼 재미있었다. 근데 거기오는


사람들 타자실력들이 예상외로 빨라서 놀란듯


그저 가볍게 서서들 치는건데도


보통 400타대들이었던듯 2벌식들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