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좋은 집에서 살고 싶다는 거랑 (기본적인 난방 이라도, 평수 10평대 무관)
한 프랜차이즈 고민을 잠시 했었어. 타지 생활도 매일 확정하고 그려보곤 해.
가면 직업이 문제 일거라.


사는 게 쉬운 게 아무 것도 없네.
아쉬움이 있으니까 매일 원하는 삶을 그려.
한 걸음 만에 다가갈 수는 없을테니까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