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일터 사람이랑 오버워치도 하고 2년 만에 롤도 해봤는데
상대 쉬바나가 부캐로 양학해서 (나처럼 휴먼 초기화 당했는지) 졌다
오버워치 출시일이 2016년 5월 경인데, 나는 시간을 죽쒀서 살아 그런지
아직 까지 그게 작년처럼 느껴지곤 해. 조금 더 지나면 2년 전이라니.



집에 가면 할 게 없어서 고민 하는 거야
그래도 무언가를 하겠지 잠을 잔다거나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