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사람이었다


뭐만하면 그아이가 화내지않을까 항상 긴장하고 위축되고 무서웠다 


그래도 나를 진짜 좋아해주던 모습 몇몇장면은 아직도 기억나고 


끝은 더럽게 끝났지만 


근데 꿈에 나왔다 아이돌이 됬다고 하더라 개꿈 






괴물이 쫓아왔다 


난 계속 도망쳤다 몰래몰래 


이구멍 저구멍 열심히 쏙쏙 빠져나가고 피하고 




왜싸울생각은 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