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접수하고 신청하고
붙는 상상을 하니 설렜음
공부가 처음엔 재밌었는데
양이 많으니 점점 지치네
다시 처음 마음가짐으로 잘 해야지
행복하고싶으니깐
일년만 고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