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난 좋아.
난 말해주고 싶어. 나에게.
다음 달에 여행 가자고.
■ * 2 = 48~50
어쩌다 쌍용 코란도 스포츠를 봤다 포드 F150도 봤다 다른 픽업트럭도 봤다
끝에는 머스탱 2015~2017 중고를 봤다 suv도 중고로 봤다 음, 음
언젠가 여유가 생기면 . 싶었다 항상 그렇다.
노가다 마이너 갤러리 글들을 보니 기사 필기책이 아른거렸다
컨셉글을 구별 할 수 있게 됐다 한파인데 지랄 염병 하는 글이 많았다
짧고 굵게 실무자로 내선 쪽은 실효성이 있을 만큼만 알고 다 알고 접자고 다시금 생각 했다
그렇다고 외선 이나 PLC에 별다른 관심이 많은 것도 아니다 돈이 목적인 셈이다
돈만 좇아 비틀 비틀 걸으며 걸어 가서 돈이 생기면 여유를 갖고 싶다
거짓말. 오전 7시에 시작 하는 일을 하며 생에 근로기간을 보내고 싶지 않다.
내게는 책임 질 가정도 없고 내 한몸 뿐 이니까. 이 말 자체로 슬프다.
나는 슬퍼진다.
다큐 시선 짜니까 청춘이다 를 보고 잤었다
궁핍한 대학생 시절을 보내 잘 자라 대표로 있는 사람이 나왔다
과거를 회상하며 짓는 표정이 슬퍼 보였고 안정적으로 보이는 생활이 그에게 행복을 주지는 않는 거 같았다
그 생활 수준 자체가 행복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행복을 얻으려 애쓰는 거 처럼 보였다
뭇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러는 거 처럼
일주일 출근 하고 그 다음 주에 월급날 이네.
야항.
월급날이라고? 흠,, 한턱 쏘렴^^ - dc App
코인이나 투자나 저축 마저 암 것도 안하고 살아서 썡벼룩이라 안됑.
ㅋㅋㅋ 힝 아쉬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