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한번 더 먹고 싶고 만화도 최신 단행본 까지 보고 싶고

물도 더 마시고 싶고 졸립지만 어제 하루를 오늘 까지 끌고 놓지 않고 싶어

오늘, 아니 어제는 충분히 좋은 날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