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교회가는거였는데 잘 기억이 안 나는데 귓가에선 트와이스 노래가 계속 맴돌고 맘이 슬프더라 세상 모든것들이 변한다는게..
트와이스멤버들도 이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내가 보아왔던 사람들의 모습 그대로 경과과정을 거칠거라는것과 그들도 시간이 경과하고 본인들의 꿈을 이뤄내고 사랑도연애도하면서 변해가는 마음과모습과 그들이 느낄 삶의 공허함같은게 연상됐어
예전에 토요일 오후 조계사 대웅전에갔을 때 내가 보아오던 사람들의 모습이 자취를 감추고 보이질않을때 내가 그렇게 애착을갖고 마음에두던 사람들도 언젠가 언제있었냐는듯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이곳도 새로운 사람이 북적대며 똑같은 일들이 반복될거라 생각이 들때 마음이 텅빈것만 같았는데...
어쩌면 이래서 새로운사람들로 마음을채우고싶지않았을지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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