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가슴 큰게 좋다는 것도 25살쯤에 깨달았다.

그 전에는 가슴 크든 작든 상관없었는데 어느 순간 큰게 좋다는 얘길 듣고 생각해보니 그런 것 같아.

지금도 가슴 크면 좋지만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가정할 때 가슴 성형 한다면 결사 말리고 작은 가슴에 만족할 것 같다.

여자 입장에서 볼 때 가슴이 작으면 부끄럽긴 해도 관리는 편할 거다.

우리 엄마도 가슴이 작으신데 내 어릴적 기억에 젖망울이 있어서 작아도 나쁘진 않았다.

가슴 클수록 유방암 확률도 높아진다고 하고.

그런데 허리 가늘고 골반 큰게 좋다는 얘기는 아직도 감이 안와.

성경험이 아직 없어서 그런가?

해보면 생길까?


사진은 내가 여자친구로 삼으면 좋을 것 같은 이미지 중 하나. 천진난만 밝은 사람도 좋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