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추워서 커피를 한 잔을 마셨는데
3년을 끊은 커피생각이 다시금 나기시작했다.
어제 영화관에 가서 커뮤터를 보려고표끊고
매점에 갔는데 커피를 팔고있는게 전하고 다르게
눈에 많이 밟혔다. 특히나 요즘은 메뉴판사진이 아니라
동영상으로 돌아가니까 더 마시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맨헌트와 그녀는 거짓말을.. 하는 영화만 빼놓고는 거의
요즘 개봉영화는 거의 다 본 거 같다.
그래도 가장 기억나는 영화는 예술영화관에가서
보는 영화인 거 같다. 예술영화관가면 이탈리아레스토랑이
바로 옆에 있는데 참 맛있는 거 같다. 샌드위치도 치아바타로
만들어서 괜찮은거 같다. 물론 자전거로 이 추운 날씨를 뚫고
언덕길을 몇 개를 올라갔다 내려갔다해야하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는거 같다. 추워서 자전거의 배터리가
금세 닳는거 같아서 항상 간당간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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