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에 가입해야해서 인증메일을 보내라해서 보냈는데 이메일 비밀번호가 그새
바뀌었다. 비밀번호를 정말 어렵고 길게해놓았는데 그게 그렇게 뚫릴지 예상을
못했다. 핸드폰으로 다시 비밀번호를 바꿨지만, 일베라는 곳은 약간 세미다크웹을
연상케하는거 같다. 요즘 평소 안쓰던 반대편 손으로 글을 쓰는 연습을 시작했다.
처음엔 잘 안되었는데 이젠 느리지만 그런대로 알아볼만은 한 거 같다.
아직도 새로 글쓰기를 배우면서 느낀거지만, 평소쓰는 손은 손의 전체적인
근육들을 다 이용하고 있어서 훨씬 피로도가 덜한듯 싶었다.
물론 그럴려면 상당히 고난이도의 기술이 필요한거 같다.
글쓰는 것도 이렇게 어려운데 피아노 배우는 건 더 어려울거 같다.
전자기타를 몇년전 샀지만 아직 못치고있다 팔아버릴까 생각중이다.
앰프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조차 감이 안선다.
나중에 낙원상가가서 물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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