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입는듯ㅋ

됐고
형이 이제 출장도 없고 계속 사무실에만 있는데
저녁 해결하러 자주가던 패푸점이 있었거든?
거기 알바가 진짜 레드벨벳의 예리 같았다
살짝 얼굴만 좀 빵빵한 예리
근데 허리가 진짜 잘록했는데 골반라인 장난 없었음...

꾹 참다가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데
오늘 가니까 웬 시커먼 남자새기 둘이 서 있더라
앞문으로 들어가서 뒷문으로 바로나옴 시발ㅋㅋㅋ

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