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입는듯ㅋ됐고형이 이제 출장도 없고 계속 사무실에만 있는데저녁 해결하러 자주가던 패푸점이 있었거든?거기 알바가 진짜 레드벨벳의 예리 같았다살짝 얼굴만 좀 빵빵한 예리근데 허리가 진짜 잘록했는데 골반라인 장난 없었음...꾹 참다가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데오늘 가니까 웬 시커먼 남자새기 둘이 서 있더라앞문으로 들어가서 뒷문으로 바로나옴 시발ㅋㅋㅋ아 보고싶다....
ㅋㅋ더 이쁜 애 나오면 이제 걔가 보고싶을거 아냐 외모에 끌려다니는것 그만하고 진지한 연애 진솔한 사랑 뭐 이런거 할때도 되지않았어? 쓰는글이 반년이 넘게 비슷해서 하는말
외모에 끌려다녀도 진솔한 사랑 되는데...
그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