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과거 못잃어 추억도 추억이지만
살면서 내 자신한테 제일 미련많고 후회도많았던 지난 몇해였는데
그때 멘탈까지 제대로 갈리는바람에
해가 갈수록 자존감이고 자기애고뭐고 다 없어져서
계속 그 5년의 굴레에서 못벗어나고 맨날 스트레스 받는듯
거의 트라우마야
암튼.. 어쨌든 과거는 과거인데 허우적대서 뭐가 바뀐다고 한심하네
ㅂㅅ 이젠 좀 현실에 충실했으면. 현재를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