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다

내가 생각하는게 실제 일어나고있는 일인지 망상인지 구분이 안갈 때가 있다 그럴때 엄청 괴롭고 진정이 안되는 것 같다 

오늘 그냥 사람들이랑 말할 기회가 많았어서 여러사람이랑 대화해본 바로는 내가 건강하지못하구나 알았다 

그리고 어떤 인간관계를 통해서든 다시 예전처럼 사람이 좋아질 수 는 없을 것 같았다 

나보다 건강하지 못한사람이 꼭 어딘가에 있고 나를 칼로 쑤실것같은 그런 기분이 들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