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찡의 시학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당
"희극은 우리만 못한 인간을 모방하려고 하고, 비극은 우리보다 더 나은 인간을 모방하려 한다."
근데 그렇지 않냥
어떤 사람을 모방하려고 할 경우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모방하려고 할 때에는 힘을 쫙 빼고 히히거리면서 웃기는 짓거리를 해야 하는 것이고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을 모방하려고 할 때에는 초긴장 상태에서 근엄 진지 모드로 나아가야 하는게 아니겠냐
당연한 구절이라고 본다
아리스토텔레스찡의 시학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당
"희극은 우리만 못한 인간을 모방하려고 하고, 비극은 우리보다 더 나은 인간을 모방하려 한다."
근데 그렇지 않냥
어떤 사람을 모방하려고 할 경우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모방하려고 할 때에는 힘을 쫙 빼고 히히거리면서 웃기는 짓거리를 해야 하는 것이고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을 모방하려고 할 때에는 초긴장 상태에서 근엄 진지 모드로 나아가야 하는게 아니겠냐
당연한 구절이라고 본다
그리고 작가의 한계가 캐릭터의 한계가 아니겠냐
당연한 얘기는 아닌것 같다 문재인을 모방한 캐릭터가 개콘에 나오기도 하니까
희극이 모자란 사람을 모방한다는 말과 모자란 사람을 모방하는게 희극이라는 말은 다른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