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잠만 자다가 밤 아홉시즘이었나
물이 다 떨어진거야
물도 살 겸 이것저것 살 겸 준비하고 나가서 장을 봤다?
그러니까 또 배가 고프더라도
밤11시에 끼니 때울곳이 몇 곳 없었는데
하누30분 헤매다 한 끼 든든하게 때우기는 했어
그리고 좋은 곳에 다녀옴ㅋ

아 주말인데 집안일에 공부나 해야 하다니...
뭐 걱정없이 공부할 수 있는것도 복이겠지?
배고플 걱정없이 사는거 다 행복이겠지?
그래...
좀만 더 고생하자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