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2018.02.05. 23:48  


[앵커]

어제(4일) 공개된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의 유니폼입니다. 단일팀 국호 논란에 이어서 또 다른 루머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인공기를 본떠서 만들었다"라는 내용들입니다. < 팩트체크 > 팀은 단일팀 유니폼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졌는지 국제연맹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오대영 기자 뒤로 보이는 게 문제의 사진들인 것이죠?

[기자]

맞습니다. 왼쪽부터 보시죠, "인공기 유니폼"이라는 표현으로 온라인 상에 떠돌고 있습니다.

단일팀 유니폼이 청색, 적색, 백색이 혼합돼 있는데, 이게 인공기와 똑같다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오른쪽 사진은 유니폼의 다리 부분이 확대가 돼 있습니다.

"인공기 문양과 색상으로 도배됐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북한을 의식해서 이런 경기복을 만들었다는


http://v.media.daum.net/v/2018020522090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