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출범 거리행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진보정당인 민중당 서울시당이 5일 오후 서울 신촌 유플렉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30대 청년 후보 10명이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 시의원·구의원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촛불 정신을 반영한 새로운 정치는 주체, 내용, 방식도 달라야 한다"며 "직접정치운동을 창조하는 청년 정치 구현과 동네 적폐를 개혁하기 위해 청년들이 서울지역 곳곳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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