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는 한 사람의 생각을 여러사람이 아는데
개중에 그 생각 다알 수 있는 사람이 다 있냐고 무시당하는
사람과 감정과 판단과 감각마저 알게되어서 다른 알게된
동류의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기까지 도매급으로 무시당하는
게 싫어서 환청처럼 의사소통을 하던중 가정내 성에대한
걸 우연히 알리게되어서 그때부터 남들한테 생각을 다
알리게 된 사람에게 꼬투리가 잡힌 격이 되어서
남들한테 집에서 잘못을 한 것때문에 자책과 그로인해
남들로부터 무시를 받을만하다는 무시와 남들이 의식되어
겁먹은 듯 보이는 어린아이의 자의식에 갇히게 된 상황이
된 것에 매우 분개하여, 그 생각을 아는 사람의 눈을
통해 보이는 사람들에게 반협박조로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한 감정에 사로잡힐 타이밍에 맞춰서(?), 저 사람에게
연결된 사람의 존재를 잊고, 잘못했다는 자책과 그로인해
주변사람들로부터 무시를 당할만하다는 것과 남들을
의식할 수 밖에 없어 어린아이같은 자의식에 갇힌상황에
이르기까지 다 그의 착각으로 여기게해주면 자신이
불안감을 그대로 느끼면서도 저 바보녀석 제 감정인줄알고
그러네, 남들한테 나쁘다는 인식까지 받을 걱정까지 하면
그것도 믿을까? 고거 쌤통이다하는 그런 한풀이를 한순간도
쉬지않고 타인의 감정으로 속이고싶은 일종의 중독상태에
빠져서 분노조절장애의 감정을 항상 남들에게 보내면서
남에게 자신보다 못한 존재로서 항상 속여야만 당신들이
왕따를 당하는 입장이 아니라 시키는 입장으로 여겨질 수
있다라는 식으로 독려를 하려고 한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다.
그래서 사람들은 일단 이유없이 자존심상하는 얼굴표정을
지어보이면서, 코높이의 무시를 대신 받아들이게 유도하고,
힘없는 척을하며 남이 우습게 여길만큼 피해당하기 쉬운
어린아이인 것으로 대신 받아들여지게 하고(물론 그걸
유도한 사람들은 왕따를 시키는 존재로서 여겨져야만
속일사람이 같이 왕따가 되라고 하는 것에서 벗어날 수
있기에 절대 개인적으로 친해지려고 하지않고 유도만 하려고
한다는게 가장 틀린점이라고 보면된다) 가끔 걸음걸이가
갈짓자로 걷는 사람도 있는데 매우 흥분상태라고 보면된다.
자기코 높이에 그걸 피해를 받게 쳐다보지 말라는 경고이다.
그게아니면, 불쌍한척 다리를 저는듯 걷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상대방의 아는 사람에게마저 그 입안의 코 높이의
무시를 당할 걸 같이 넣는 판단을 하고 자신은 제외를
해달라는 식의 상대보다 더 강한 왕따로서 여겨지는
입장이 안될 때 비열한 방식으로 유도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보고 자신의 아는 사람의 인식에 더 존중감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그게 이제 유도단계이고, 그런 방법이 안통하면
좋은 사람으로서 마지막 이미지를 보이는 단계인(?),
멀리서 도와달라는 식으로 남들 좀 의식하는 것과
남들앞에 챙피하게 여기는 거 당신으로 여겨달라고
큰 소리를 질러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이 안통하면, 나쁜마음 가진 사람처럼 보이는 단계로
접어든다고 보면된다. 즉, 자기 요청이 안들어지니까
남의 아는 사람을 비열하게 존중받지 못할 사람으로
깎아내리려고, 여성형 욕을 하기시작하는것이다.
즉, 자신이 남보다 세력이 세다고 인정받지 못하니까
상대방에게 세력적으로 상대방의 여성이 무시를 받는
착각에 들게하려고 그러는 것이니까 자신의 아는 여성을
세력적인 것과는 무관하게 존중받을만하다고 여기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물론 그 방법도 안통하면 나쁜마음 정도가 아니라
나쁜사람으로 보이는 것도 불사하기 시작한다고 보면된다.
이만 쓰고 퇴근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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