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녹았다.

이틀동안 대화없이 지내다보니
일을 하면서도 묵묵히 일했는데
같이 일하는 애는 내가 말을 안걸어준다고 엄청 삐진줄 안다.
구냥 할 말이 없는건데
서운한건가

앞으로 몇일 못 보는데 잘해줘야지
어린왕자에서 여우가 떠날 때 한 말을 꼭 기억하자

오늘 라떼 칭찬받았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