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면 안씻고 자기도하고 그냥 곯아떨어진다 아까 잠깐 잠들었을때 계속 몸이 움찔거려서 자다 깼다했다    

양배추물은 일주일 몇번 꾸준히 마시고있는데 좋아지는건지 잘 모르겠다

피부 안씻고자도 괜찮으니까 막 잤는데 그것때문에 자다 일어나면 눈이랑 얼굴이 아프다 

좀 지쳐있는 것 같다 

끝난다는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다 항상 마음의 안정을 찾고있는 것 같다 

아마도 정신이 망가져있는데 더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애쓰는것같다 

만약에 지금 집이었다면 거실에서 티비보는 가족들 사이에서 모든걸 놓고 잠들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