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고 지켜봐주는 상사 밑에서 일하고 싶음.이것저것 간섭하는 상사 밑에서 일하면 시키는대로만 해야되니까 로봇이 된거같은데, (아마 그래서 이런 직종은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나봄) 믿고 멀리서 지켜보는 상사는 생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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