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시비는 각각다른 두 사람의 감정과 판단을 텔레파시처럼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각자 중요하게 여겨질 사람들도


덩달아 늘어나서 자신의 입지마저 의식해야 할 사람에 대한


걱정까지 하게되는 상황이 되어서 심각해진다고 본다.


그 두 사람중 남들에게 자신존재에 대한 숨김을 잘하는


한 사람은 단지 감정노출과 판단과 감각과 환청정도만 텔레파시로서


알려진 사람들에게 영속적으로 노출이 되지만, 자신의 생각과 모든


것이 노출되어 다른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귀신이 된 듯한


사람들로 착각을 만들어서(?), 인간보다 못함 아니면(?), 자신이


귀신같이 남의 생각마저 아는 사람인데(?) 왜 하는 식의 갑질을 하는


태도에 원인을 제공하는 사람이 그럼으로서 더 남들한테 왕따당하는데는 더


불리한 입장이면서도(?), 숨김을 잘하는 사람이 아는 사람인척 친한척을


해가면서 너의 아는 사람에 대해서 자신의 가정사대신 피해를 당할


상황처럼 여기라고 환청처럼(?) 들리는 소리로 설명을 해주었건만,


그 생각을 다 아는사람이 숨김을 잘하는 사람의 가정사를 남들앞에서


단지 가볍게 생각하고 대놓고 망신만 안주는 조건으로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존재처럼 여겨짐과 동시에, 숨김을 잘하는 사람이


남들은 충분히 눈치를 챌 수 있는 상황이라서 남들을 더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라고 하는 상태로서 편안히 있어서 자신의


가정사의 상황에 전혀 발목이 잡힐 필요가 없는 상황으로 여기고 있어도


된다고 하는 태도에, 분노해서, 그 생각마저 알려진 사람의 눈을 통해서


본 사람들을 볼 때마다 전혀 그 생각을 아는 사람에게 진심으로


생각을 아는 것 자체때문에 무시를 하는 입장이 되고싶다는 약간의


피력만도 안하는 사람에게는, 대신 무시를 당할 사람을 바로 숨김을


잘하는 자신으로 알고있어서 그런 것이란 피해의식이 생겨서,


그럼 남들앞에서 숨김을 잘하는 사람에게 피해의식을 생기게 한


그 자기일에만 묵묵히 한 그 사람에이 어리둥절할 정도로 그


자신의 감정이 텔레파시처럼 알려지는 걸 그 생각을 아는 사람에게


보복겸 숨기면서 바보취급하고 자존심상하게 하려는 의도에서


남들에게 일단 쳐다봐서는 안될 사람인데 지금 쳐다보고 있는걸


진짜 모른다고 믿게끔(?)해줄테니까, 감히 쳐다볼 수 없는 사람을


당신이 쳐다봐서 그 코높이이상까지 자신의 얼굴을 정면을


볼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지게 하면(?), 당신은 코가 아니라(?),


남성의 허리아래를 그 목아래의 어린아이라는 감각을 감히


보는데 대한 댓가로 알고서(?), 스스로 어린아이라는 자기인식을


가져야만 기본예의를 지켜야 하는 걸로 알고(?), 아주 편안하게


보는 상황하에서는(?), 그 숨기고 싶은 사람이 특별히(?),


그 혀를 내밀어서 감촉까지 느낀다는 가정을 하는 것을


좀 더 적극적으로 무슨 추행을 자발적으로 당하고자 하는


그런 것으로 착각을 하는데 스스로 속게하기위해서 상대방이


자신의 얼굴을 함부로 못쳐다보게 하는 그런 속임수를 보이려고


하던 그 방식에 전혀 반응을 안보이고 다른 사람들까지 편안하게


쳐다보려고 하는 태도를 보일 때는, 일단 자존심을 상하게 할


기회를 그냥 날려버릴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두 사람이상이


그냥 지나가듯이 하는 얘기처럼(?), 정말 놀리는 것만도 재미있을만한


어린아이로서의 마음(?)이 당신에겐 보인다라고 착각을 시키려고


아는 사람과 친한 사람이라는 척마저해서(?), 은근슬쩍 목의


어린아이로서 여겨지는 감각에 자연스럽게 속게하려는 의도로


보고 목의 감각을 어린아이의 마음이라는 마음과는 다른


어른의 몸을 갖고있는데 하는 그런 식으로 편안해하는 모습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물론 그런 모습이라고 여겨질 때는


잠깐 청소년끼리의 상황인 듯 속일 사람부터 착각하며(?)  저 친구가


자기 아는 사람에게 잘못하고 있는 거 알어? 하는 식으로 뭔가


상대방에게 억울한 게 크면 클 수록에(?), 무시하고 싶은 마음도


덩달아 커질텐데(?), 여기서 쳐다볼 때에 유일하게 남들앞에서


쳐다본다는데 대한 무시를 당한다고 하는 그 상황하고 아주


비슷한 상황이 된다고 본다. 즉, 역시 벽이나 등뒤에 있으면서(?),


인격적 모욕을 주는 말까지 친한척을 하면서 하는 것에 대해서,


상대방에 대해서만, 주변에서 그사람과 잘지내는게 더 중요할 것(?)


이라고 착각을 하게끔 주변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분위기에 속아서(?), 아니 모르는 사람이 이상한


말을 하니까 무시를 하는게 당연하고 기분나쁘면 가볍게 남들


앞이라고하는 생각말고 좋은 입장의 위치에서 기분나쁜 감정을


털어버린다는 식의 기침을 하는 식의 태도가 적당하다고 본다.


즉, 자기감정을 털어버리지못하는 상황만을 상대방에게 원하는


사람은, 주변에서 심지어 자기자신이 그런 감정 다 끌어안고


살아야 가는가? 하는 올바르지못한 예만을 보여주려고 하는


다른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태도를 따라하지않도록


조심을 해야한다고 본다.


즉, 이렇게 보이는 상황과 보이지않는 상황 두 가지의 상황에


다 안속고 모욕적인 상황마저 상대방에 대한 탓보다 자기감정이


상한 부분에만 집중하는 식의 내 감정이 상했다고 하는 태도로서


상대방의 잘못에대한 탓에만 집중하는 식의 자기보호적인 태도를


지양하는 태도가 시비가 덜생기게 하는것은 맞는데 그런 현명한


상황판단을 하지못하게 하려고 주변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모두 그렇지못할 분위기처럼 착각을 시키려고 나서서 혼란스럽게


만들게 하려고 그런거라고 보면 된다고 본다.



일단, 자신의 말에 반응을 한 것 때문에 상대방에게 어린아이로서


나쁜입장으로 여겨지게 하려고 했는데(?), 남들을 지나치게 의식도


안하고서 상대방이 자신을 나쁜입장의 어린아이로서 여기게 할 수


있는 친구처럼 굴 때는 네가 감히 내게 그럴 수 있어? 내가 하는


말에 제대로 반박이나 할 수 있겠어? 하는 식으로 말 한마디


못하는 나쁜입장으로 속일 목적으로 일단 상대방이 당황하게끔


아주 화가몹시난 빠른 걸음걸이로 상대방에게 위협적인 감정이


들게해서(?), 상대방에게 남들앞에서 일단 나쁜입장은 자신이


아니라 상대방이라고 여기게 하려는 그런 걸음걸이부터


보인다고 하는 것을 알면 된다고 본다. 그렇게 나쁜입장으로


여겨지게 하려고 할 때 무슨 말도안되는 얘기를 하냐고 무시하려고


하는 태도를 보이면, 자신이 고개를 좌우로 피하는 척을


하면서(?), 상대가 미처 예측하지 못한 때에 상대방의


신체에 손을 살짝 대는것도 피하지 못했다는 듯이


그래서 자신이 무시할 수 있는 입장이라고 하는 태도를


보이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손을 살짝이라도 대는 때에


그 손에 고개가 따라가는 모습만 보여도 자신이 타인을


무시할 수 있는 입장은 못된다는 생각을 갖게된다는


것을 아마 알게될 것이고, 그럴 때는 고개를 상대방에게


완전히 돌리는 경우도 보이는데, 그건 뭔가 피해를 줄


다른 남성의 하반신에 눈길이 가는 걸로 착각을 하는 줄


알고 자존심이 좀 상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으로 그러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전혀 그런 상황은 자신의 상황이


될 수 없음을 미리 방어하는 마음을 가지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게 아니라, 상대방이 너무 불쌍한 척 일변도로 할 때


상대방에게 조금이라도 남들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여겨지는


것이 어울린다고 여겨질만하게 어린아이가 잘못하고 있는


듯하다는 탓을 하면(?), 즉각 자신에게만 나쁜입장은 물론이고,


확실한 어린아이로서 여겨지는 유일한 입장이라고 하는 것이,


더 기분나쁘다라고 하는 그런 것에 상대방에게만 그런 어린아이


로서 여겨지게 하는 것을, 자신한테 친한척까지 왜 하는 잘못을


했냐고 되려 당신이 잘못했잖아 하면서, 그러니 어린아이로서는


완전 뒤바뀌어야지하려는 목적으로서, 눈을 부라리면서


어린아이로서 상대방만 여겨지게 하려는 목적을 보인다라고


하는 것을 보인다. 일단 그런 의도를 상대가 눈치를 채면(?),


자신의 눈을 똑바로 쳐다본 것에 대해서 상당히 불쾌하다는


인식을 보이면서(?), 뭔가 정면으로 쳐다보면 안될 거 같은


사람에게 감히 쳐다본 기분이 드니까(?) (물론 상대가


감정적으로 흥분해서 눈을 똑바로 쳐다보게 하는 것에


집중해서 상대방의 얼굴을 뇌리에 어린아이로서만 여겨져야


할 사람의 얼굴은 잘 기억이 안날 거라는 계산도 이미 하고있어서


감정적이라는 것을 알면 좋을 거 같다. 그래서 자기 얼굴을


마치 기억하려고 뜯어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그 자체로도


시비를 걸려고 할 것인데 나중에 억울해도 얼굴조차 잘


기억이 나지않게하려고 그러는 거라고 보면된다)


쳐다봐도 모른척을 해주고 남들도 왕따를 할 의도도


없으니 자기자신만 코 높이에 그 붙잡히는 감각에


붙잡히라고 쳐다보는 댓가로(?) 그런 처음의 모르는


사람일 때의 그 부탁을 감히 들어줘야지? 하는 그런


태돌도를 보이고(?), 타인만 아주 존중해줘야 하는


그런 입장으로 여겨지게 한뒤엔(?), 당신쪽은 국부감각


마저도 무시당할 입장으로 착각하게끔 하려고한다음에,


일단 그런 착각을 한 자책(?)을 할 거 같다는 계산이 서면(?),


그런 유일한 어린아이로서 보일 사람하곤 아무런 상관도


있고싶지않다는 태도로 상대방의 부아만 치밀어 오르게


한뒤 전혀 상관없는 사람인 체를 하려고 그러는 것을


미리 알면 당황하지않고 모르는 사람인 걸로 여겨지면서


이상한 사람취급하고 상관없는 사람으로 여기고


상관않으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