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질 수 없는 선택을 했나 보다.

마춤뻡도 아직도 잘 모르지

ㅎㅎ. . . .


잘 나오지 않았으면서 잘 나온 사람들과 비교하며 괴로워 해봐야

갈 길도 가는 속도도 다른데 그따위로 살면 딱 하나, 죽음으로 가는 건 빨라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려면 버려야 하는 것들이 내 머리에는 너무 많아


집착 하며 장기기억에 온전히 보존 하고자 같은 기억 들도 몇번씩 돌려 보며 살았는데

이제는 그게 잊혀지게 좋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좋은 마음으로 하나씩 해야지 싶어도

그게 잘 안돼. 버릇을 이상하게 들여서 그런 거고 노력을 안해서 그래.



타인에게 마음이 동하는 것도 그렇게 행동 하는 것도 이제는 안 그러고 살텐데

내가 나를 더 혼자로 남겨두고 있다. 혼자로 만들어서 고립 시킴.


남들의 목적과 동떨어진 목적 꿈 이상 목표

토로해서 함께 걸어갈 사람도 없음

내가 함께 하는 건 죽음 마라톤에 있는 거


다같이 죽자 언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