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조사 끝나고 검찰로 넘어감.

아들 학대 영상은 4개가 추가로 더 나옴.


cctv못보게 계속 방해하고 나 몰래 학부모간담회 열어서

꿀밤 때렸는데 신고했다는 듯 선동한 개ㅆㅆㄴ 원장이 만나뵙고 싶다고 전화함.

싫다고 하고 끊었는데 남편이 찾아옴. 남편이라고 신원 밝힌 순간부터 정말 야마가 돌았다.

이 새끼들은 사람 말 무시하고 싫다는 것만 골라하는 개변태 새끼들인것 같다.


내가 왜 원장이 아직도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냐고 물었다.

어린이집 대표가 제정신이면 원장이 진작 짤렸어야 하지 않냐고 물으니


그럼 자기네는 뭐 먹고 사냐고 나한테 되물음.

내가 원장 취업 알선해주는 사람이냐고 뭐라 하니까 

"사장님은 우리집이 가정파탄나길 원하시겠지만..." 하면서 뭐라뭐라 하는데 레알 빡돔.

아동학대 방조 및 증거은닉 혐의로 검찰에 넘어간 원장의 남편이 나를 가정파탄자로 취급함

내가 가정파탄자냐고 물으니 스스로도 말실수했다고 생각했는지 죄송하다 함.

아무튼 입만 열면 다 실수야 미친 새끼들은.


원장으로서 그 사람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냐고 물으니 대답을 안함.

합의금 가져왔다고 받아달라고 함.


돈 필요없으니까 나가라고 내쫓았다.

학대범2 + 원장1 전부 합의 없이 처벌할 생각이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