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는 두 사람중 한 사람에겐 감정보다 생각을 더 잘 전달받고(?),


다른 한 사람에겐 감정을 생각보다 더 잘 전달받는 믿기어려운 텔레파시현상에서


비룻된다고 본다. 그런데 감정을 더 알려지는 사람이 생각이 더 알려지는


사람에게 가정사를 희미한 환청과 느낌전달로 설명을 하며 아는 사람과


친한척까지 해가면서 자기대신 바보처럼 착각 좀 하라고 좋게좋게 얘기를


하다가 안되니까, 그 감정만 남들에게 알려진 사람이 자책을 심하게 한


나머지 그 사람 탓을 하지않고 직접상대를 하지않고, 자신의 존재를


아예 숨겨서 자신이 어린시절 정말 힘들었던 감정상태에까지 빠지더라도(?)


그 생각을 아는 사람이 바로 그 자신인 줄 착각하는 지나칠 정도로


자기인줄 착각하는 상태로까지 속여보겠다는 보복의 집념을 가져서,


남들을 좀 더 활용을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감정이


전혀 안느껴지는 척과(?), 그 생각을 아는 사람을 실제 보는 사람에게


어린아이의 몸으로서만(?) 보인다는 눈에 뭐가 씌인 거 같은 사람같이


그 사람을 어른으로 인정 할 수가 없는데 어떡하냐? 하는 식의 깡패같은


모습을 보이지않으면(?), 너희가 대신 저 사람대신 겉모습부터가 완전히


남들 보기에도 어린아이같이 보이지않니? 하는 판단을 그 생각을 아는


사람에게 들려주듯 하는 식으로 주변사람들 보기에 아무리 기분이


나빠도 그렇지 내가 지금 나이가 몇 살인데? 하는 식으로 자존심 상하는


기분을 느끼게 하거나, 나이가 어린 어린아이들에게조차도 너희 부모도


저 생각을 아는 사람보다 더 어린 부모들도 있을거고 저 생각을 아는


사람보다 더 피해받기쉬운 어린아이로서 여겨지게 할 수 있다는


위협적인 판단을 해서(?), 어린아이들에게도 그 생각을 아는 사람으로부터


자신의 부모를 어른으로 여겨지게 하기위해서는 타인을 어린아이로서


미친 사람처럼 눈에 뭐가 씌인 사람처럼 절대 어른의 몸과 정신으로는


안보인다는 생각을 가져서, 결국 원하는 본래 목적은(?), 그 감정이 더


노출된 사람의 정말 남들로부터 무시받던 그 어린시절의 피해받던


그 느낌과 상황과 가장 유사한 상황에 갇힌 것만 같은 상황으로 착각시키게


하려는 게 목적이었기에, 사람들은 일단은, 타인을 보면, 항상 그 사람의


눈을 통해서 그 감정을 가진 사람이 귀신같이 자신을 본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 귀신이 자신을 잘봐주길 부탁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을 보는 사람에게


피해받는 그 감정노출된 사람처럼 자신은 전혀 눈앞에 어른으로 안보인다는


판단대신에 아예 상대방이 스스로 어른이 아니라고 생각할만한 판단을 하


그만이 자신을, 쳐다봐도 모르는 척을 할테니까 남들보다 좀 그 감정만 노출된


사람대신 피해입는 감정에 빠질만하다고 서시히 최면에 빠지듯이 빠지기위한(?),


그 멍하니(?), 모른척하는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자신을 무시하는 격이니(?),


자신보다 조금 앞에 초점을 맞추면(?), 틀림없이(?), 그 피해를 입는그 사람이


붙잡아두는 듯한(?), 그 코 높이의 그 붙잡히는 느낌에 붙잡힐 거라는 것을


전혀 상대에게 예측하지 못하게 하려고 그러는 것이라고 본다.


그 방법이 안통했을 경우에는, 자신들이 이제 멀리서 큰 소리로 마치


대화를 시도하듯이(?), 목소리가 널리 퍼지다가 퍼진 상태로 그냥 퍼져나가거나(?),


큰 목소리로 그 소리가 주위에 퍼져나가다가 줄어드는 것이 확연히 느껴지는 경우나(?),


큰 목소리를 보내는 자신이 무시를 조금은 해야 무시안당한다는 것을 개인적 과시를 하는


그 세 가지의 구분이 가능한데(?), 그건 각각의 방법을 써봤을 때 안속으면 다른 방법을


써보기위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


그 세 가지중, 그 감정이 전달이 잘되는 사람(?) 본인인 것처럼 착각하게 하는(?)것중,


소리가 널리 퍼지다가 서서히 멀리까지 사라지는 그런 것을 스스로 받아들이는 상황은(?)<


그 최면들어가는 그걸 남들이 보는 자신이란 식으로 외부에서 자신으로 향하는


그 것을 최면에 들어가는 과정중 남들도 일부는 포함을 시키는 식으로 남들이


당신을 조금은 의식을 하고있다는 것에서 그 초점을 맞춰지는 것은 결국 그런 큰 소리를


낸 사람을 의식한 당신으로 서서히 인식되게 하는 것으로 인해서(?), 당신이 그 감정을


아는 사람 본인이 된 듯한 입장나쁜 느낌에 서서히 빠져들게 하려는 것으로 갑작스럽지않고


자연스럽게 입장나쁠입장을 당신에게만 유독(?) 여겨지게 하는 것이지만(?), 당신의 의심을 조금 줄이게끔


남들도 그런 영향을 조금은 받는다라고 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하면 되겠다.


그 방법이 아닌경우 즉,  소리가 넓게퍼지는 상태에서 갑자기 목소리를 줄이는 상황을


의도적으로 마련하는 것은(?), 주변 남들도 좀 의식이 되는 상황을 미리 점찍어둔 그


상대방한테만(?) 남들도 한 번 의식을 해보라고 당신한테만 남들을 의식하라고


의도적으로 마치 당산한테만 하는 얘기처럼 들리게 할테니까(?), 하는 식으로


그것은 그 감정만 남들한테 노출이 되는 그 사람이 그 생각을 아는 사람을


속이기위해서라면(?), 그 남들을 의식할만한 나만이 관심을 가져야만 할


내 얘기처럼 생각이 들기때문에(?), 결국 주변의 사람들마저 함께 의식을


하게되는 더 큰 부담감으로 작용하는 상황속에서(?), 자신만이 그 감정만


노출된 사람이 속이기원하는 입장이 아주 나쁜 힘든데도 그걸 내색할 수


없는 갑갑한 그 어린아이같은 자기 감정상태가지 스스로를 몰아넣고(?),


그걸(?), 남들을 의식을 매우 하는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자기


감정을 다 뒤집어 씌울 그런 복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남들 앞에서 그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얘기만해서(?), 관심만 계속 기울여서


결국 목적은 남들앞에서(?), 남들마저 의식해야 하는 건 나뿐이구나(?),


하는 전혀 현실상황과는 맞지않는 그런 착각상태에 갇히게끔 하려고


하는게 그 목적이라고 보고, 전혀 그런 것에 휘둘리지 않으려고 하면 될


거라고 본다. 그럼 그걸 지켜보는 다른 사람은 그 방법가지고는 안되고,


이제 누군가에게 그 넓게 퍼지는 큰 목소리에 무시를 하는 감정을


담아서 자신에게 그 무시를 받는 감정을 남들앞에서 생각없이 큰


목소리나 넓게 퍼지게 하려는 그런 것을 아무리 문제없는 큰 소리라고


하는 척을 하더라도(?), 정작 속이려고 하는 그 목적 된 생각을 아는


사람이 그걸 알고(?), 자신을 남들앞에 더 무시당할 당위성에 대해서


남들도 그렇게 생각할만하다라고 하면(?), 자신은 무시를 하는 입장에


서고싶다라는 타인만을 무시하기때문에 무시당할 입장으로선 여겨지게


그런 의도들에의해 무너지는 입장이라고 보이진 않을 것이다(?)라는


아주 방어가 철저하다는 목소리나 표정을 통해서(?), 남들에게도 무시를


받을 입장을 바로 상대방으로 여겨지게 하겠다는 그런 노림수를


가지고 있다고 봐도 된다고 본다. 그런데 가끔 어린아이들이 그런


소리를 할 때도 있는데, 그건 어린아이가 그러는 걸 우습게 볼


다른 사람들이 있다고 할 때에(?), 그런 어린아이로서 보여지면,


그 어린아이가 무시를 당할 수 있으니까, 그걸 불쌍해보이는 사람이


있다면(?)하는 식으로 자신의 아는 사람을 어린아이 취급하는 것을


그저 넋놓고 말도안된다는 식으로 자신의 아는 사람을 현실의


존중받을 사람으로 생각하지마시요. 하는 그런 멍석을 깔고나서(?),


그 감정을 아는 사람이 자신의 아는 사람을 잠시만 피해를 입을


자신의(?), (판단표현상 나의~ 소중한 사람)에게 내가 다른 사람


걱정해주다가(?), 어린아이처럼 무시당할만하다는 그런 판단을


했네(?) 하는 그런 실수를 하게하려고, 남에게 피해를 주려고


하는 그런 판단을 자신이 관련된 일이 아닌 걸로 여겨지게 되면,


그 큰 목소리로 단지 철없게 남들 앞에서 큰 목소리를 퍼져나가게


한 그 어린아이가 무시당하게 될 수 있으니 피해받을 입장에


자신의 아는 사람을 좀 나이도 어린 그 감정이 많이 노출 된 그


사람이 어린아이 시절의 그 자신의 알던 여성 대신 피해를 입을


그 사람으로 대신 여겨달라고 하는 그런 부탁을 하는 것이다.


물론, 그 피해를 입히게 하는 가해측의 사람은 모두 각자의 주변인물들


그것도 지금 현재 주변에 있는 그들의 주변인물들로 착각을 하게끔


현지조달(?)을 하게하려고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면 되고,


피해를 줄 가해자로서 여겨지게 하는 것만큼은 복수심때문에


심지어 그와 친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에게도 피해를 줄 정도라고


믿는 것은(?) 그 상대방만 믿고 다른 사람들만 속이기위한 방편


(?)이라는 것으로만 다들 알고있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걱정하는 척만 하게할 뿐(?), 절대 피해를 주는


인물이 아닌 걸로 여겨지게 한다고 한다면(?), 피해를 받게할


그 염두에 둔 사람과 그와관련된, 아는 사람에게마저도 피해를 줄 수 있을


위협적인 사람으로, 여겨지게 속일 기회마저 놓치게 된다는 생각에


깡패를 넘어서 범죄자처럼 인식되는 것도 목적을 위해서 불사한다고 보면


된다고 본다. 즉 피해를 받고있는 상황이 눈앞에서 벌어질 것 처럼 여겨지게


하는 그런 것을 속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지않냐는 인식이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런 말도안되는 인식이 팽배함을 알면 조금


그런 행동의 배경이 이해가 될 거라고 본다.


그런 큰 목소리로 넓게 퍼져서, 그 큰 목소리를 듣는 주변의 다른 사람들도


의식하게 해서(?), 그들로부터(?), 자신의 몸으로 향해들어오는 과정을


그 감정이 더 전달이 많이되는 사람이 원하는 피해아동의 최면상태로


빠져들어가는 것을 노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 방법들이 안통하면(?),


너무 남들앞에서 흥분해서 큰 소리를 지르는 생각없는 사람이어서,


그런사람때문에(?), 주변사람들로부터 자신의 신체를 최면에 들어갈(?),


그 집중할(?) 흔들리는 시게추같은 역할을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 때는(?),


주변에서 아주 감정적으로 안정적인 좀 더 작은 목소리로 왜 그래?


자신은 생각이 있는 진지한 사람이야(?) 그러니 아까보단 좀 더


당신에게서 가까운 사람의 범위에 있는 사람들(?) (그래도 자신보다는


(?), 좀 더 먼 거리에 있는 사람들마저 다 의식을 해야하는 상황으로


여겨져서 훨씬 더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계산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의식하면서,자신이 뭐 말이 되는 얘기인 것 처럼 말을 했으니, 눈앞에


바로 앞에(?), 무언가 그위치에는 무언가 말이되는 무작정 무언가


넋놓고 흔들리는 시계추를 거기에 놓는다라고 믿을 수 있지않는가?


하는 그런 생각을 믿게끔 하려고(?), 그러는것이라는 것을 알고 조심을


하면 된다고 본다.  


그 방법도 안통하면, 이젠 기분나쁘게 해야한다는 그런 작전으로


들어가서(?), 상대방에게 남들앞에서 무안할만한 말도 안되는


기분나쁜 얘기들을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그 사람은 전혀 의식도


할 필요도 없고 쳐다볼 필요도 없다는 듯이(?), 그래야 그 감정을


가장 많이 노출된 그 사람의 어린시절의 피해를 받아서 화가난


그 어린아이의 아주 삐진 마음상태에(?) 가장 근접하게 할 수


있고(?), 역시나 의식을 하는 입장으로 관심과 상대방의 얘기를


자신의 얘기로 알아서(?), 그 감정이 많이 노출된 그 사람의


그런 피해상황을 자신의 상황처럼 착각을 위해서 관심을


갖고 자신의 얘기인 줄 안다고 착각을 하게하려고 하는 그런


어린아이의 입장은 저 사람뿐이다라고 착각을 하게하려고(?),


감정을 상하게 하려는 목적(?) 즉, 피해를 받는 어른이 아니라


주변사람들 보기에 뭐 그러냐는 식으로(?), 역시 자신만 의식


을 하게하는 것은(?), 그 최면으로 빠져들어가게되는데는(?),


그 자신이 외면을 해야만이(?), 그 자신보다 조금 앞의 곳에(?)


시선을 멍하니 두는 상황이 될 때(?), 그 피해당하는 그 감정이


많이 노출된 사람의 그런 피해상황에 시계추처럼 현실에서


벗어나 마치 그 감정이 너무 많이 노출된 그 사람 대신


그 사람이 된 듯하게 착각을 할 유일한(?) 사람으로 자신이


착각하게끔(?), 감정을 어린아이같은 감정과 피해받는감정에


빠뜨렸다고 자화자찬을 실은 하고있고, 모른체하는 것도,


다 자신보다 조금 앞에(?), 그 초점을 맞게되는 것을 염두에


두고 그런 것이라고 보면되겠다(?), 왜냐하면 자신한테 얼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게 할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상대방이 쳐다보는 걸 아예 모르는 척을 하는


것인데, 초점을 자신의 얼굴에 맞춘다라고 하는 것은,


자신한테만(?), 그 감정을 남들에게 많이 노출된 사람의


그 어린시절로 자신을 더 여겨지게 하려고(?), 화도 안난


상태에서(최면으로 들어갈 가능성조차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자신이 유도한대로 상대가 화를 안내면, 사실 마음이


더 급해지는 것이라고 본다.  상대가 초점을 자신의 얼굴에


제대로 못맞추면 무조건 상대가 더 그런 감정이 노출된


사람대신 피해받을 어린아이의 감정에 더 몰입(?)된 그런


상황이 될 것을 염두에 두고 그런 것이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코 높이의(?), 그런 나만이 이런


감정이 노출된 그 사람(나 자신)의 감정에 붙잡히겠다는


그런 자기붙잡힘 최면에 전혀 붙잡힐리없다고 여기는


마음이 기분이 나빠도 전혀 그런 속임수엔 붙잡힐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초점을 남에게 맞추든 안맞추든 그것에


더욱 조심을 하고, 안맞춰도 전혀 피해받는 어린아이로서와는


상관없다고 할 경우에는(?), 더욱 남들마저 의식을 하게하는


남들앞에서 챙피하다에서 더 개인적으로 기분나쁘게 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주겠다라고 하는 식의 남들을 그렇게까지


하는 데도 의식을 안한다고(?) 하는 식으로 남들을 의식을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로 확실히 인식될 정도로 정말 이기적인


놈이구나 하는 생각에(?), 자신이 개인적으로 아주 그런 정말


이런 취급까지 당하는 구나 할만한 그런 것을 통해서 그런


초점을 자신한테 완벽히 맞춰지는 걸로 착각을 하게끔 자신한테


의도적으로 초점을 맞출 수 밖에 없는 상황처럼 여겨지게 한뒤(?),


그때 확 피해를 받을 입장은 너 아니냐? 하는 식으로 갑자기


그 감정이 많이 노출된 그 사람이 모든 피해는 내가 지금


저 위치를 남성의 피해를 줄 위치라고 생각한다라고 할 때,


그 가해 남성이 마치 자신인 척(?) 좀 봐달라는 식으로


몸을 돌릴 때(?), 몸 전체를 보는 것은 남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 물론 여자에 대해서는 그런 것은 예의를 아예 따지지도


않는 모순된 점을 보인다. 물론 개인적으로 타인을 복수를


자기대신 당하게 할 목적으로 남자의 그런 국부부분에는


일반적으로는 피해를 당할 일이 없다고 여겨지게 마련인데,


그래서, 피해를 당하는 입장으로 여겨지게 하려면(?),


일단, 상대방에게 초점을 자신한테 맞춰놓거나 하면서,


자신한테 피해를 자발적으로 받는다는(?), 그 감정조절이


잘 안되는 그 사람의 피해를 받을 입장하고(?), 최대한


피해받는 입장에 잘 맞춰놓으려고(?), 남들앞에 그저


무시만 안당할 사람이라고 남만 걱정해주는 태도는(?),


무남은 그저 무시뿐이겠지만, 나에게는 피해라는 생각을


갖고, 전체적으로만 현실속 어른대 어른으로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된다.


분노조절장애는 그 방법들을 넘어서 불쌍한 척까지


해가며 동정심을 일으켜서(?), 그 최면에 알아서


들어가게 해서 코 높이에 붙잡히게 하려는 방법을


썼는데 그 방법을 알고서 너무 나쁘다고 하면,


자신이 어린아이로서 여겨질 것이 뻔하니까(?),


상대방에게 그 자신이 미리 친한 척을 한 것에


속아서 남들앞에서 친한 척까지 하면서까지 왜


잘못했다라고 감히 할 수 있냐? 그럼 잘못한 걸


당신으로 하라? 하며(?) 마치 아는 사람사이의


문제이니 부탁정도가 아니라 확실한 강요를 할 수


있는 상황으로 착각을 하게하려고 했다는 것을(?),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사람을 보면 확인될 것이다.


즉, 분노조절장애는 그 감정을 가진 사람이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느낀다고 피해의식을 느끼는


한 단면을 그대로 복사해서 자신의 입장처럼 여기는


것이나 진배없다고 본다. 왜냐하면, 자신을 그런 식으로


공격을 할지도 모른다는 그런 생각에 자신이 지금 곧


받을 그런 감정을 가진사람이 귀신처럼 자신한테 가질


그런 것이 걱정이 된 나머지, 그걸 알면서도 남한테로


속게하지는 못할망정(?), 혹은 자신이 속거나 할 것이지(?),


왜 자신이 속이려고 한다는 그런 것 마저 알았는가?


하는 생각에(?), 그 감정이 많이 노출된 사람의 머리위의


어린시절 가정사를 알린 그 잘못했다는 강한 자책을


남에게 가지라고 강요하는 트집을 마치 서로 아는 사람이라도


됐으니(?) 하는 미친태도를 또 너무 급한나머지 보이는 것이라고


보면되니, 당황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그런 머리위의 자책을


심하게 하는 그런 감각이 다른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다 그 감정이 많이 노출된 사람이 눈치채고 보낸다고 들 생각할 때,


혼자만 그걸 느껴야 하는 입장으로 강요받는 입장처럼 착각하라고


강요하는 거라는 것을 알고 그것에 속지않으면서, 잘못을 무엇을


했다라고 상대방의 의중을 파악하는 것 보다(?), 잘못한 그 사람


대신 여겨지라고(?), 강요를 하는 식이라고 보면 된다고 본다.


즉, 그 무서운 감정이 많이 노출된 사람이 자기 왕따시키려고


하는 순간인데, 잘못한게 있어서 남들앞에서 남들 보기에도


고개들기도 힘든 상태를 억지로 만들라고 하는 입장을 만들게


자기 미치는 꼴 안보고싶으면 그렇게 하라고 해서(?), 조금이라도


그런 모습을 보이면(?), 자신은 그래, 자신은 당신이 그런식으로


남들앞에서 잘못을 한 입장을 자신이 속임수를 가진 거라는


그 감정이 많이 노출된 사람의 것을 속여주는 입장이 아니라(?),


그걸 알려지게 한 당신 책임이 더 크다고 여겨주면(?),


그 잘못한 것 때문에 다른 사람들조차 감히 쳐다보기 힘들


정도의 나쁜입장이라고 여길거라는 생각이 들면(?), 그렇게


남들보다 못하다고 당신이 여기는 상황이면(?), 자신은 그렇게


당신보다는 조금 잘난(?) 그 남들중 한 사람으로 여겨지게 싶다는


그런 태도를 보이는 것이라고 본다.


그런 목적을 위해서, 또 목감각을 이용한 겁먹은 어린아이의


감각을 통해서, 아주 만만히를 넘어서 막대해도 되는 어린아이로서


여기는 것이 당연한 태도를 보이는데, 그것은 미친거 같을 때


보일 행동을 걱정하게 하게하기위해서이기도 한 것에


대한 계산이기도 하지만, 어린아이같아야만 그런 것을 속이는게


잘못한 거라고 자인을 하는 입장이라면(?), 그 감정이 아주 많이


노출되는 그 사람의 어린시절하고 자신을 구분이 안되는 입장으로


무서운 사람이 마치 앞에 있는 상황에서 추시계의 흔들리는


것을 보면서 빠져들듯 하는 약간 무서운 감정을 느끼는 상황에서


빠져들게 해야 최면에 빠져서 어쩔 수 없이 일단 한 번 빠져들면


그 감정을 가진 사람의 오기대로 좀 더 피해받는 입장으로까지


남들을 속여야 제대로 제대로 한 사람이 누군가는 자기대신


항상 그런 입장으로 속는다는 생각이 들어야 안심하고


편히 살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때문이었음을 이해하면


된다고 생각된다. 긴장됨과 남을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안되면 그런 무섭게 여겨지고 함부로 남이 내게 여기고


행동할 수도 있음을 암시하기까지해야만(?), 그런 피해받는


입장의 그 감정이 많이 노출된 사람의 어린시절로 속일 수


있다는 계산이 될 때는 그렇게 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면


훨씬 안심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