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게 뭔 짓거린지 모르겠다. 인정에 목이 마른 거지. 이런 곳에 글을 쓰는 거 자체가 인정에 목이 마른 거야. 그리고 그게 나쁜 건 아니지만, 나는 내 스스로 날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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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저랑 소통 할까요? 친한 척 하기 친한 척
나도 이게 뭔 짓거린지 모르겠다. 인정에 목이 마른 거지. 이런 곳에 글을 쓰는 거 자체가 인정에 목이 마른 거야. 그리고 그게 나쁜 건 아니지만, 나는 내 스스로 날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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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휘둘리지 마 - dc App
멈머이야, 나는 작년 6월 부터 이 사이트를 관두고 올해 1월 까지 하지 않았는데 괜히 외로워서 다시 찾아 왔어. 인간적인 외로움 말야. 네이버 카페에도 가서 활동을 했었지만 정말이지, 그 유머 코드에는 동조 할 수가 없더라구. 그러니까 결국 예스잼을 찾아 이 사이트를 다시 찾아온 거지. 허세 들어간 일기를 쓰고 나면 이게 정말 내가 느끼는 바가 맞지만 꼭 여기에 적어야 맞는 건지, 예스잼은 어디에 있는지 찾곤 해. 항상 관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