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게 뭔 짓거린지 모르겠다. 인정에 목이 마른 거지. 이런 곳에 글을 쓰는 거 자체가 인정에 목이 마른 거야. 그리고 그게 나쁜 건 아니지만, 나는 내 스스로 날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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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저랑 소통 할까요? 친한 척 하기 친한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