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생간 관련 발언은 처음이 아니었다.

가수 아이유가 26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 MC절친들의 고민특집 편에 컬투 절친으로 출연, 생간을 너무 좋아한다는 고민을 토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처녑을 좋아한다" 고 했던 발언 또한 화제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도 또래와 다른 성숙한 입맛으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아이유와 절친한 이휘재는 세바퀴에서 "촬영할 때보니까 어른 입맛이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할머니랑 같이 지내서 그런 것 같다"고 또래 친구들과는 다른 입맛임을 인정했다.

아이유는 당시 세바퀴에서 "회를 제일 좋아하는데 보통 많이 먹는 회보다 학꽁치, 활고등어를 좋아한다"며 "또 곱창, 생간, 처녑을 좋아한다"고 말해 이슈가 됐다.

이어 12월26일 '안녕하세요'에서도 아이유는"생간을 엄청 좋아한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생간을 마음 같아선 매일 먹고 싶은데 구하기 힘드니까 한 달에 2~3번 정도 먹는다"고 고백했다. 아이유는 소속사에선 생간 먹으러 다니지 말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간의 맛은 어떠냐"는 MC의 질문에 아이유는 "피비린대 난다"고 생간에 대해 답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급기야 스튜디오에는 생간 마니아 아이유를 위한 생간과 처녑이 등장했다. 아이유는 생간과 처녑을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11227121924184

좋아하는 음식이 이런 패턴이면 8체질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