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에 대해서 그동안 생각을 다시해봤다.


그동안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글을 쓴 거 같아서 바로잡는 마음에서 다시


써보기로 한다.


분노조절장애는 두 사람중 한 사람에게는 생각하는 것이나


마음과 보는것 들리는 것등 종합적으로 다 알게되는 반면에


다른 사람은 마음 즉, 감정과 판단과 자신이 듣는 다고


여기는 말만 남들이 잘 알게되어서 그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는데, 후자인 감정과 판단만 알려지는 사람이 전자에게


후자의 사람은 오히려, 후자의 사람이 약간의 감정을 노출하는


걸 전자인 자신에게 다 덮어씌워서 남들이 전자의 사람만 의식하게


하려고 했는데, 막상 전자은 사람이 속아서 아는 사람의 사생활이 별거


아닌거라도 생각을 하게된데 대해서 화가나서, 전자의 사람도 후자의


사람에게 사생활을 노출하게 하는 뇌의 자극부위를 혼란스러운 상황속에서


자극을 주어서 가정사에 대해서 약간 안것에 더해서 가족의 실명이나


희미한 얼굴마저 식별할 수 있게 했고, 그걸 전자의 사람이 남들


앞에서 기억을 한다고까지 하자, 후자의 사람으로서는 뭔가


속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신의 어린시절 가정사를 그전까지는


그저 자연스럽게 전자의 사람의 시각에 보이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는 새에 마치 후자의 어린시절사람 처럼 여겨지는데 전자의 사람도


그렇게 여겨지지 않냐고 하는 정도로만 그쳤던 것에서(?),


그 쳐다보이는 사람들에게 저 전자의 사람을 이젠 완전히 미친놈처럼


자신의 어린시절의 상황으로 착각할 수 밖에 없다는 억울함을


자신이 저 사람 대신(?)느끼는 마음의 고통을 느낄 때에


바보처럼 저 사람이 남들을 머리의 위쪽의 자극부위로서


남을 급하게 의식을 할 수 밖에 없는 위급상황으로 착각을 시키게끔


저 사람의 시선을 마치 급히 이끌만한 좀 이상한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할 것을 주문하는 것의 연기를 잘해서 저 사람에게 코높이의


자극부위를 활성화하게해서(?), 남은 저런 행동을 할 때 주위에서조차


뭐라고 하지않는 모습을 보니, 나만 뭔가 입장에 나쁜입장으로 남들에게


떠밀린듯한 생각이 든다고 갇힌 기분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스스로 마음에 가두는(?), 그 후자의 감정과 판단과 감각이 주로 노출되고


약간의 분노조절장애의 환청과 사람들을 어린아이로 자기뜻대로


부리기위해 구슬리는 불쌍한 노인인 척 하는 환청을 들려주는 것이


유일한데, 남이 쳐다볼 때 일단 뭔가 쳐다봐도 전혀 모르겠다는 태도를


보이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보통 여성들이 많이 보이는 속임방식이라고


본다. 즉, 자신은 얼마든지 쳐다봐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주변모든


사람들은 다 서로 아는 사람이란 확실한 이 주변에서의 착각을 이제,


다른 힘센 남자(?)로서 여겨질 남성에게로 시선이 가게될 때는(?), 만약


그가 정면의 얼굴을 보이는 것을 꺼려하고 자꾸 고개를 돌리거나 하는 것은(?),


상대방의 입에만 자신을 향해 정면으로 내놓고 있는 것은 피해를 아는 사람으로


여겨지는 것도 상관없다고 상대방이 생각을 하는 걸로 여겨지게 하는 걸로


여겨지게 하려고 하는 것이 목적이라(?), 자신이 고개를 돌리고 입을 제대로


못쳐다본다고(?) 착각을 시켜도(?) 마치 자신의 입이 어디있는지 뻔히하는데(?),


그 어린아이가 피해를 당할 입을 여겨지게 하려고 그렇게 피하는 모습을


보이려면 자기 대신 보여도 되지않냐고 하는 식으로 입의 위치를 옆얼굴이나


뒷통수라도 뚫어지게 쳐다봐서 입의 위치를 안다는 식으로 쳐다보거나 하면(?)


바로 네가 감히 네게 그 입의 위치를 알 정도가 되냐고 하는 그런 식으로


자신의 입을 함부로 여겨도 되는 입장이 되냐고(?), 하는 것을


상대방이 자신의 입만 쳐다보는 것을 이제 거두는 시점을 만들기위해서(?),


상대방에게 아주 갑자기 무서운 사람으로 돌변해도 믿게끔 뭔가 목소리를


까는 목소리를 먼저 들려주거나(?), 할 때 자신에게 입의 위치를 안다는


그런 생각으로 자신을 조금 우습게 여기고서 상대방이 어린아이같은


마음이긴 하지만(?), 자신이 목소리까는 소리를 들려서 상대방에게만


입장이 나쁜 목소리를 들려주었는데(?), 그걸 남들 앞에서 자신에게


눈치나 보고 의식을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으로 착각을 하게끔 할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자신이 목소리를 질렀는데 똑같이


목소리를 조금이라도 더 크게 질렀다거나 하면 그걸 트집삼아서


남들앞에서 입의 위치까지 안다고 네 대신 그 입에 피해를 당해도


된다는 식이 되게 확실하게 하려고(?), 내가 조그맣게 소리를


냈는데 나보다 더 크게 내(?) 네가 감히(?) 잘못한 거 인정을


하지하는 완전히 적반하장식의 태도를 보여도(?), 상대방이


웬 미친놈 보겠네 하고 바로 몇달에 걸쳐서 마음에 억울함이


남아있을 정도는 되어야만 바로 자신의 입으로 다시 들어오는


걸로 계속 여기고 있지는 않을 것이란 안심이 들어서 미리


쳐다봐도 모르는 척을 하면서 아는 사람같은 감정을 유발하려고


애썼던 거라고 본다. 그것이 아니라,


자신이 고개를 좌우로 돌리면서(?), 자 한 쪽만 계속 보게는 못했지(?) 하는


식으로(?) 일단 그 피해를 받을 그 부위를 자신이 아닌 상대방이 못느끼게


할만하다고 여겨지게 할만한 상황을 못만들게 하려고(?) 미리해서


자신에게 이제(?), 얼굴을 정면으로 상대방을 향할 적에(?), 자신의 입쪽을


정면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라고 하는 것은(?), 자신의 입에 피해를 당할


부위는 상대방이 그 대신 자신으로 여길만하네(?) 하고 자신을 어린아이


취급을 하려고 하는 것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드니까(?), 자신이 아까


옆얼굴만 양옆으로 확인가능했고 정면은 매우 짧은 시간만 보게 될


정도로(?), 그게 만만히 보라고 얼굴을 피한게 아니라(?) 실은 자신의


얼굴을 의식을 하는 어린아이의 입장으로 상대방을 착각을 시키기위해서


그런 것이라는 것을 알면 좋을 거 같다


즉, 자신이 얼굴을 상대방에게 정면으로 막상 향했을 때 상대방이


어린아이같이 약간이라도 당황을 하는 듯이 보여야지 안심이 되고


상대방을 무시할만한 입장의 확인을 받으려는 목적에서 풋~ 하고


비웃음소리를 내야만이 몇 달 후에라도(?) 자신의 입에는 그 피해를


당할 입으로 상대방이 감히 여기게 하지못해서(?), 그가 자신대신


떠안는 상황과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왜 자신의 이상한 행동에도


자신을 모른체했는지는(?), 그 사람 한 사람만 입에 피해를 당하는


상황만 되면(?), 남들은 전부 그 감정과 판단과 환청이 들리게하며,


분노조절장애의 감정이 들리게하는 그 사람의 입의 피해를 당하는


입장의 자존심이 상할 상황에는 처해있을 필요가 없다는 그런


생각을 갖게된다는 생각을 주변사람들이 전부 공감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본다.


그러니, 상대방이 자신을 안쳐다보거나 한다고해서 그걸 그냥


놔둘리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본다. 꼭 쳐다보지는 않아도


쳐다볼 수 없는 상황에서 계속 신경이 쓰이고 의식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하에 있는 걸 이건 아는 사람이 내는 소리가 아니라고


인식하고 무시하는 올바른 판단을 못갖게(?) 해야한다는 것이


사람들의 기본적인 사고라고 보면 된다고 본다.


그래서, 일단 상대방이 신경쓰일 소리를 계속 내는 건데


이 부분은 층간소음과도 관련이 있다고 본다.


서로 안보는 사이에서도 상대방이 어디있는 거 알아 하는


뉘앙스로 자신을 모르는 웬 미친놈이 아니라는 판단을


일단 머리에 박히게끔 상대방의 의중을 살피는 듯한 무언가


반응을 바란다는 태도를 보여서(?), 실은 그 감정노출이


많이된 사람의 핍박받는 입장을 얼마나 동질감있게 느끼게


자신때문에 신경쓰기싫어하다가 그런 핍박받는 어린아이시절의


가정사의 상황하고 똑같다는 착각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하는


그런 의도라고 보면 될 거 같다.


그게 아니라, 자신은 이런 소리를 당연하게 내도 되는


사람이다라고 하는 당당한 태도로서 내는 뉘앙스는(?),


당신을 그 감정과 판단과 환청과 자극부위가 느껴지는


그 사람 자신으로 여겨지게 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믿게도움을


주는 걸로 인정받고싶다는 그런 태도이므로(?), 단지 말도


안된다는 태도는(?), 그 감정과 판단과 환청과 자극부위가


노출된 사람하고 구분이 안되기위해서 자신의 신경쓰일


소리때문에 그 완충지대가 상당히 옅어졌다는 걸 의미한다고


생각해서(?), 완전히 상관없는 사람이거나 자신과 관련없이


내는 소리라고 여겨지는 것 둘 중 어떤 쪽이 상대방을 더


그 핍박받는 가정사를 남에게 속게하라고 자신한테 강요하는


그 사람 자체의 '시각'을 가진 듯한 그런 상태를 만들 수


있을까(?), 그래야만 자신이 지금 그런 사람으로 자신이


더 먼저 여겨질 수 밖에 없다는 가장 최일선에 있다는


불안감을 떨칠 수 있을텐데 하는 그런 생각으로 그런다는


것을 알면 된다고 본다.


즉, 그리고 나서 항상 상대방을 감정적으로 동요를


일으키게 하고나면(?), 자신이 더 여유있다는 태도를


보이곤하는데, 그 이유는 상대방에게 자신이 꼭 아니더라도


피해를 거의 자발적으로 받겠다라고하는(?) 그 감정과 판단과


환청과 자극부위를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힘든(?) 그 사람이


그의 입을 자신에겐 완전히 해당이 안된다고 여겨지게끔 하는


그런 입장과 마치 그가 당신만이 그런 피해를 알아서 받겠다라고


하는 그 입의 감각은 당신만이 가진 걸로 착각을 하는 입에


화난 감정이 몰린(?)상태하고 자신이 잘못을 한 걸 분명히


인식하는 것하고 거의 혼동을 하는 상황이 된 걸로 여겨져서(?),


이제 상대방 앞에서 자신이 고개는 돌려서 의식을 할만한


무서운 어른(피해를 줄 부위가 있는) 그런 굉장히 몸이 무거운


어른인 척을 하는 길거리의 사람들 처럼(?), 갑자기 쾅하는


아주 센 소리로(?), 네게도 영향을 직접 줄 수 있는 어른이야


하는 것을(?), 상대방이 자신이 낸 소리때문에 화난 감정이


입에 몰린 걸로 착각할만하다라고 적당히 시간을 쟀을 때는


자신이 아까 잠시 시간공백동안 아무런 소리를 안내거나 하는


건 길거리에서 코를 훌쩍이거나 정직한 태도를 취하거나


하며 그전까지 보였던 상대방을 무시하던 태도에서 갑자기


딱 관심을 끊는 동안에(?) 실은 상대방이 그 감정과 판단과


환청과 자극부위를 알려져서 힘든 사람의 그 자극부위중


국부의 감각을 바로 정직한 사람이나 힘든 사람한테는


믿거나(?) 혹은 힘내라고 그 피해를 줄 지 모르는 국부감각이라는


약간의 불안감을 포함한채 그걸 인정을 해주는 그런 태도를


유발해내려고 그러는 것처럼, 그런 정적인 시간에 자신에게


충분히 상대방이 바보처럼 국부의 감각마저도 이제 자신에게


피해를 줄 어른의 감각으로 주는 기분을 느껴도 상관없다고


했겠지? 할 때 내가 그걸 받아 네게 피해를 줄만한 사람이야


쾅! 하는 그런 아주 지금 마치 한 공간에 있는 듯한 그런 암시를


하는 층간소음을 내서 사람을 기분나쁘게 하는 것이라고 본다.


길거리에서도 자신이 고개만 상대방에게 돌리면서 아까의


그 기분나쁘게 아주 비인간적으로 무시를 하는 인식을 보였던


이유도(?), 일반적인 상대방을 화나게해서 상대방이 단순히


화난 감정만 입에 몰린 기분을 느끼게 하려는게 아니라(?),


사실은 상대방이 입에 자신이 아까까지만 해도 충분히 비인간적으로


여겨질 그런 인식을 보였다가 단지 몸을 돌리는 것을 보일 때


약간이라도 자신은 국부만 보이게하고 그 곳만 의식을 하는데


남에게 보이는 것은 아닌 척을 해서(?), 오히려 남이 자신의 국부로만


신경이 쏠리는 것으로 여겨진다라고 하는 그런 생각이 목적이라서


잠깐의 고개를 옆으로 돌리면서(?), 자 자신의 입에는 당신에게만에게


그 비인간적인 그런 피해를 받는 피해감이 들어간다고 할만하지않나?


하며(?), 자신의 하반신 앞모습을 보면 자신의 입엔 똑같이 느껴질만한


상황이 아니라(?) 바보같이 당신만이 느껴질 상황이라고 여기게 될껄?


하며, 무시당하게 한 건 바로 당신이 너무 많이 비인간적으로 하는


행동의 원인을 제대로 몰라서 자신이 잠깐 딴청을 얼굴은 피하고


하반신은 상대방에게 드러내는 식으로 움직임없이 드러내는


그러한 순간을 만드는 게 목적이었는데 그것도 몰라? 최소한


몇 달은 이제 속았다는 억울한 감정속에 빠져지내면 그동안


내 입에는 감히 피해를 당신같은 사람하고 똑같이 받을만한


사람이 아닌 차별성으로 여겨지게 될 것이라는 그런 계산을


하기때문에(?), 자신의 그런 기분나쁘게 한 방법에 상대방이


전혀 입에 피해를 받는다는 생각을 할만한 어린아이도 아니다나


오히려 남들 앞에서 그런 방식에 맞대응을 해서 자신을 어린아이


취급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면(?), 그것에 대해서 남들이


자신을 도와주기까지하며 같이(?) 그 입의 피해를 당하지않게


하는 것을 바랬었는데(?), 자신뿐만 아니라 남들도 같이 피해를


당하게 했다면 그 감정과 판단이 많이 노출된 사람 뿐 아니라(?),


주변의 다른 사람들마저도 자신에게 당신 때문에 입에 피해를


받을만했다는 그런 비난이 쏟아질 게 두려운 나머지 상대방에게


시비를 거는 것이 아니라(?), 자신한테 불쾌한 마음을 갖고서


그러는 것이라는 사실을 상대방도 알고있으면(?), 그게 피해를


받을상황이 맞잖냐고 충분히 상대방에게 우길 수 있는 상황이


된다고 보고(?), 또 자신을 남들앞에서 어린아이같이 여겨지게해서


남들앞에서 앞으로도 계속 웃음거리가 될 수 있겠다는 불안감을


해서하기 위해서 남에게 분노조절장애처럼 보여서, 자신이


아주 확실하게 상대방이 자신한테 자신감을 보일 정도로


더 큰 소리를 내며 자신의 입을 다시 쳐다를 보기만 해봐라(?)ㅋㅋ,


그럼 어딜 감히 내 입에다 피해를 당할 그 입으로 여겨지게 당당히


쳐다볼려고 그래(?) 하는 식으로 상대방에게 어떻게든 분노조절장애를


보이는 자신에게 시선을 돌리게 만들려는 수작을 부리는 거라고 본다.


물론 확실히 분노조절장애의 목적이 무언지 알고있다면 자신이


보이는 분노조절장애의 그런 태도에 당황해서 자신의 얼굴을 정면으로


볼 수 없다면(?), 상대방에게 자신에게 당신과 똑같이 입에 그런 것을


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여겨지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을 했군, 하는


식의 비웃음을 보이는 태도를 보여서 마치 피해를 다른데서 받을 것도


상대방일 뿐이라는 착각을 받게해서 자신에게 그 감정과 판단과


환청과 자극부위를 느끼게 하는 사람이 자신에게만 그 국부의 감각을


입에 집어넣는다는 판단을 누군가는 자신에게 감히 입에 넣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여겨지게끔 화난태도로 시비를 거는 태도로 자신의


입에는 그런 것을 전혀 여겨지게 할 수 없는 갑의 입장으로 여겨지게


했다고 스스로 착각을 하게될 수 있으니, 그런 자존심이 상할 상황이


되는 입장은 자신에게 무시를 확실히 받을만한 입장이 맞다고 상대방이


착각하게끔 아주 거만하고 여유있는 태도를 마지막으로 상대방에게


보여야 한다는 생각을 갖는 건 그게 원인이라고 본다.


물론 남자들이 분노조절장애를 자주보이는 것은 그 자신의 국부의


감각이 무시받는 느낌을 타인에게 줄 필요가 없는(?), 왕따를 시키는 일원으로


인정받지못했다는 그런 불안감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보다 근본적인


것은 입의 감각을 자신이 피해를 받을 입장으로 여겨지게 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굉장히 크기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즉, 감정과 판단과 환청과 자극부위를 느껴지는 사람으로부터


쟤 왕따시켜라고 하는 것은 입에 받을 그 부위를 함께 느낄 그런


사람인데다 국부감각마저 무시를 당하는 기분을 느껴서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인정받지 못한다는 그런 것을 의존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 거라고 보면 되겠다.


그래서 분노조절장애라는 것이 생겼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