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에 대한 아침글을 좀 더 간단하게
써보기로 하겠다. 분노조절장애는 두 사람에게 각각
한 사람에게는 생각등 모든 것을 다 텔레파시로 받게되어서,
자신의 입장과 분리시켜생각하는게 매우 쉬운 반면에,
다른 한 사람에게는 매우 강한 어린아이의 감정과 아님을
주장하기위한 어른인척하기위한 어디 어린아이로서 한 번
여겨봐 가만놔두나 하는 분노조절장애의 상태에 놓인
사람이 있는데, 후자의 사람이 전자에게 자신의 그런 평속감정까지
친한척하려고하다 뭔가 꼬임에 속아서 가정사만 대충
환청으로 전달해주고말려다가, 실명과 얼굴까지 희미하지만
전달을 하는 자극부위를 스스로의 뇌를 잘못건드리니까
그걸 꼬투리삼아서, 처음아는 남들은 자신은 후자의
어린아이의 불안한 감정과 어린아이로 여기면 가만두나봐라하는
엄포식의 두 가지 감정을 마치 자신의 감정으로 여길 가능성이
있는데(?), 그건 후자의 사람이 전자의 사람에게 보복식으로
후자의 어린시절의 상황을 일종의 현실 패러디를 하는 걸로
착각을 하게하는데 다른 사람들을 그런 상황에 속게하는데
일종의 사이코드라마 찍듯이 착각을 시켜서 감정몰입하면
비웃음을 보이는 식으로, 속일 대상이 원래는 그 전자의
사람이었지만 막상 주변에 그런 상황설정에 왜 속는지
이해를 못하는 사람에게 자신도 후자의 입장처럼 상대방에게
전자의 입장이 된 것 처럼 속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그 후자의 사람이 정한(?), 어린아이 남자아이의 입엔
피해를 성적으로 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상황 1을 위해서,
그 앞엔 얼굴을 정면으로 감히 볼 수 없어서 그의 입안에는
성적으로 당할 가능성보다는 그가 자신에게 기분나쁘게
생각하지않기만을 바라는 어린아이의 감정이 있기를
바라는 상황 2를 남들이 속이려고, 속게하고싶은
사람앞에선 의도적으로 자신의 얼굴을 정면으로 보여줄 수
없다는 마치 낯을가리는 듯한 행동을 보이게 된다고 본다.
옆으로 얼굴을 계속 돌려가는 사람은 그래서 일단 자신과
동등한 상대방으로 여기면 되는데, 그런 것이 어느정도
자신의 입엔 동등한 피해를 받지않을 입장이란 착각을
상대방이 하게되게끔 뭔가 미심쩍고 기분이 별로 안좋지만
그냥 넘어간다는 생각이 들면, 그 피해를 받을 입은 상대만이
가지는 상황에 놓인 거라고 보고 무시당할 입장은 저 사람이라고
여기고있는 줄도 모른다는 그 후자가 만든 상황속에 놓일 사람으로
착각이 되었다고 스스로뿐만 아니라 주변의 다른 어린아이의
피해받을 불안한 감정을 느끼지않기위해서 자기 어린아이로서
만만히 여기려고 하면 가만히 안놔두겠어 하는 화를 금방이라도
낼 거 같은 마음을 숨기고사는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의
위치도 동등하다고 인정을 받아서 왕따를 시키는 갑문화에
소속이 될만하다고 생각하고 그것도 모르는 상대를 가볍게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다는것을 알면 좋겠다.
그럴 때, 상대방이 자신의 입에 그런 피해를 당할 것을 입을
분명히 자신이 낯을 가리는 듯한 태도까지 취하면서 정면으로
보지못하게 하려고까지 했는데도, 그걸 정면으로 본 것이나
마찬가지여서, 전혀 상대방이 자신의 그런 낯을 가리는 행동을
이해를 못하고 상대방만 무시를 당할입장으로 여기려는 찰나적
표정을 전혀 그런다고 무시당할 입장에 자신의 입에만 그런
피해당할 감정을 가진 입을 자신의 입에 놓일만한 입장은
전혀 택도없다고하는 식으로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서
마음이 전혀 무겁게 무시당한 느낌을 받는 사람으로 여겨질 수
없게끔 마음과 몸이 아주 가벼운 모습을 보이고 자신도 전혀
신경쓸 필요가 없는 사람으로 여긴다는 생각이 들면,
작전이 실패했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에게 무거운 마음
즉, 무시당할 입에 대한 그런 것을 갖게끔 하기위해서
상대방에게는 후자의 사람이 정한 테두리내의 상황하에서만
역시 지금 상황이 흘러가는 것처럼 착각을 시키는게 우선이라고
여기고서, 그 입에 피해를 받을만한 사람을 자신이 아주 작지만,
상대방의 신경을 거슬리게 할 수 있는 소리를 자신은 자신이
별로 신경이 안쓰이는 정도가 아니라 자신이 남을 예민하게 하려고
소리를 내는지도 모르겠는데 하는 뉘앙스로 소리를 내는 것을
해보이는 것을 들을 거라고 본다. 즉, 다른 사람앞에서
누구 한 사람은 피해를 받는 어린아이의 입으로 여겨질 사람이라고
여겨질 그런 쉽게 외부소리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어린아이로서
여겨져야만, 자신이 다시금 입에 감히 쳐다도 못보는 입장이니
자신의 입에만으로 착각할만한 이유도 모르니 바보같네 하는
식으로 무시당할만하다는 걸 주변도 알아서 자신을 왕따의
일원으로 합류시켜주길 원하는 그런 작전이 실패했을 때,
상대방에게 좀 더 자신에게 남들이 보기에 자신한테 왜 친한 척을
하는 건 오히려 저 상대방이라고 미리 그러는 것이라고 본다.
즉, 나중에 분노조절장애를 보이면서 왜 자신한테 불쾌감을
보이는 행동을 하기만 하면, 자신이 한 상대방을 예민하게
만들려고 자신은 자신이 낸 소리조차 내는지 몰랐는데(?)하려는 목적으로
자신이 내는 소리도 전혀 모르는 척을 하면서 계속 반복적으로 냈던 거라고
보면된다고 본다. 그래서 상대방을 자극할 소리를 반복적으로 내는 사람들은
꼭 분노조절장애를 터트리는 행동을 안해도 남을 의식하며 잘못했잖아! 하듯이
목이 터져라 남이 깜짝놀라게 큰 기침을 반드시 할 거라고 알면 당황하는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된다. 일단 자신이 내는지도 모르는 소리에 불쾌감을
보이면서 입장이 나쁜 어린아이의 입장으로 여겨지면 모를까,
그딴식으로 상대를 예민하게 내는 소리를 내면 남들도 당신이야말로
애취급당할만한 사람이라고 할껄? 하는 태도를 보이면, 서로 같이
어린아이 취급을 같이당하자는 물귀신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막 신경질내는 척하면서 당신만 그런 입장이 되어야 할 거 아니야?
하는 그런 태도를 보이고, 상대방만 더 불쾌한 어린아이의
입장으로 여겨져서, 자신의 입에는 이제 전혀 같이라도 피해를
받을 그런 부분을 동등하게 느껴서는 안된다라고 생각하면
당신이 그렇게 생각한거니까 당신 책임이다 하는 식으로
남들이 자신을 이젠 왕따당할만하지않다고 여길거라고
남들도 인정해줄만하다고 하려고 최대한 여유있고
남에게 신경을 쓰지않을 수 있는 사람이란 연기를 하는데
힘을 쓴다는 것을 알면 된다고 본다.
그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자신을 너무 쳐다보게 놔두는
식으로 굉장히 친한 가족처럼 여겨지게까지 하는 것을
했는데도 상대방이 자신을 불쌍히 여겨서 상대방과 그의
아는 사람들에게만 그 피해를 당할 입의 감각은 당신쪽에만
느낀다는 식으로, 마치 상대방의 주변사람들까지 함께
피해당할 입의 위치를 안다는 식으로 친근함을 보인 댓가가
자기 스스로의 아는 사람에게 정말 못할 짓당하는 그런 입의
감각만을 걸어주길 기대심리가 걸린 상황일 때에는, 상대방에게
먼저 자신은 이제 쳐다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나만이 피해를
줄만한 어른처럼 보이길 원해 더 이상 못기다리겠어 하는 식으로
그러는 것은, 상대방이 남들앞에서 자신이 그런 잘아는 사람인
척을 하며, 이렇게 보이는 것도 그렇지만 힘든척까지 하는 척을
하면서, 상대방이 자신의 가족에게만 어린아이로서의 피해당할
입장처럼 착각하라는 식은 정말 너무 하다는 식으로 불쾌감을
남들이 다 알게끔 제법 큰 소리로 하지만 아직 아주친한 감정에는
차마 상대방이 참아주는 걸로 알고 미안해서라도 못빠져나온 상황임
에도불구하고, 남들이 마치 자신의 편인양 큰소리치는 걸로 보이는
상황이 되면서, 자신에게 불쾌감을 갖게한다음에(?), 그런 불쾌감을
가진 건 당신일 뿐이네하려고 하면서(?), 불쾌감을 가진 어린아이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그 후자의 만든 사이코드라마 설정상황에서(?),
피해를 받을 입장의 어린아이네 하고, 완전히 자신이 주고싶었던
정반대의 입장으로 상황을 만들어 버리게 하려고 했다는 생각이 들자,
이건 자신이 완전히 속았네,그냥 상황이 끝난것처럼 그냥 놔두면
자신의 아는 사람들마저 피해를 당할 입감각이나 느껴야될 입장처럼
여겨지게 되는 거 아니야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상대방에게
그래 아까 시선 잘피해줬었지, 근데 이놈하는 식으로 잘못은
네가 하고서 하는 식으로, 아까 자신이 불쌍한 척을 해서,
매우 잘아는 사람사이인데 자신에게보다 당신이 아는 사람에게
더 입의 피해를 당하는 걸로 여겨지게 부탁을 언제 했다고 그런
기억조차 없는 사람처럼(?), 감히 쳐다보는 걸 자신의 입에다가
함부로 쳐다보는 걸로 자신쪽의 사람에게만 그런 어린아이처럼
입의 피해를 받는상황으로 여겨질만하다고 하고, 내쪽의 사람들
마저 왕따를 당하는 어린아이군에 속하는 것처럼 사람들 틈에서
모른체하려고 해? 하는 태도로 막 길길이 뛰면서 자신의 눈만
똑바로 바라보게한다음에(?), 입에 피해를 당해도 되는 어린아이
로서 여기면 정말 가만안놔둔다는 듯한 그런 미친사람에 가까운
그런 태도를 보이는데, 그건 사실 상대방의 속마음을 원래계획대로
상대방쪽의 사람들에게만 입장이나쁜 왕따의 입장에만 속한
사람처럼 상대방이 여겨지게 한다음에(?), 아까 상대방이 남들한테
왕따당할 사람은 바로 남이라고 하는그런 상황을 바로 넘겨주고
자신은 남에게 불쾌감을 갖는 어린아이라는 인식을 충분히 준
사람이라는 주변의 인정을 받을만한 사람이다라는 척만 하면
된다고 여기는 것이 바로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행동특징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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