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는 오전에도 썼지만 두 사람중 한 사람에게는 어린아이같은


감정만, 남들에게 알려지는데도 어린아이감정이입을 무방어적인 넋놓고있다가 


자신만 어린아이 감정을 느끼는 사람처럼 여기는 식으로, 무시하면서 구분하려고


하는 것에 화가나있던 중,  또 다른 사람에겐 생각까지 다 아는데 그 사람은


모든 걸 포기하고 자포자기하면 그만이어서 마음이 편한 걸 보고, 어린아이


감정을 가진 사람이 생각 다 노출된 사람에게, 환청으로 자기 불우했던


가정사도 말해주면서 동정심으로 어린아이같은 감정에 좀 동화가 되어달라는


부탁만 할 것 처럼 하다가, 그의 아는 사람을 떠올리게될 때 그 사람에게 바로


자신의 누나가 겪었던 몹쓸행동을 생각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식으로


남들앞에 불우했던 가정사에 대해서 말했던 것은, 상대방에게만 자신의


입장에 속기바래서였는데, 상대방이 오히려 자신이 상대방에게 그도


아는 사람에 대해서 설명을 하게하면 그때 자신대신 그의 아는 사람에


대해 실명과 얼굴을 공개한 기분이 들게까지해서 남들앞에 면목이


없는 입장으로 여겨지게 하려고 했던 것인데, 상대방이 약게굴어서,


감정과 판단만 남들에게 잘구분안되게 알려지게 된 자신의 아는


사람의 실명과 얼굴모습까지 그 생각을 아는 사람처럼 똑같이


알려지게되는 그런 것이 뭐가 다르냐는 식으로 남들을 의식할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당당한 태도마저 보이는 것에 화가


나기 시작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어린아이같은 감정을 구분못하는


사람들이 자신을 무시하며 경계를 구분짓고자 하는 것도 기분이


나쁘지만, 저 사람이 자신의 아는 사람의 실명과 얼굴을 안다고


자기하고 똑같은 입장인 것처럼 여겨지는 것은 더 기분이 나쁘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어린아이의 감정을 넘어서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갖는 불만장애를 넘어서 왜 자신의 아는 사람까지 무시당하는


입장에 저 남처럼 같이 여겨짐을 자신까지 당하게 하냐는 그런


분노조절장애에 이르는 감정까지 느껴지게 되는 그 이유로


설명은 충분하리라 본다.


그런데, 자신이 아닌 사람의 분노조절장애의 감정까지 왜 느끼게


되는 걸까? 그 이유는 분노조절장애의 감정을 보내는 사람이 원래,


어린아이같은 감정과 판단을 그 이면에 깔고있는게 분노조절장애의


감정에 가리워져서(?), 자신과 남들이 잘 구분하기 힘들때 느끼는


평소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만이 아는' 사람을


생각을 하게되었을 때, 그 생각이 떠오는 것에 대해서(?),


그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사람이 가진(?), 이런 생각을 떠올린다는


건, 자신만아는 사람을 어린아이로서 여겨지게 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잘못판단을 하기때문이라고 본다.


그러다가 남들이 무언가 마음속에 이런 작은 갈등이 있는 자신의


얼굴표정을 보고, 약간 걱정이라도 해주는 사람을 보면,


자신이 마치, 자기만 괜찮으면 아는어린여성가족을


나쁜입장에 처한 것으로 여겨도 된다고 의심을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감도 들어서 상대방이 자신에게 알아서 그 분노조절장애를


보이면서 자기어린아이같은 감정에 혼자 몰아넣고(왕따)


당신들만 저 생각을 아는 사람을 포함해서 같이 잘 지내는 걸


그냥 놔둘 줄 아시요? 하는 그런 분노조절장애의 감정을


텔레파시처럼 보내는 그 사람의 어린시절입장처럼 자신의 입장만이


더 그런 쪽에 가깝게 다가가게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심이  드는데, 그럴 때는 자기자신에 대한 신뢰감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본다. 자기자신이 자신을 괜찮다라고 생각하면


전혀 문제될 게 없다고 여기지만, 자기자신이 자신을 조금이라도


엄격하게 대하는 식으로 괜찮지않다라고 생각하기라도하면,


자신은 그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사람이 그의 아는 사람의


실명과 얼굴을 알아볼 수 있게 한 그 생각을 아는 사람에


대한 분노이전에, 심한 자책을 스스로에게 하는 그런


감정에 철썩같이 감정이입을 하게되기에 자신에게


나쁜생각을 한다는 유도를 한다는 불만을 가지게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니 정신적으로 약간 피곤한 상태가 된다고 본다.


물론, 개중에는 약간만 상대방이 안색만 변해도 상대방이


그 스스로가 너무 심한 잘못을 한 것 처럼 보이는 태도로


여겨질 때는 생각없이, 아주 안좋은 일에 대한 생각을 하는거


아니야? 하는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보내서, 그런 생각에서


더 빠져나오지 못하게하려고 그러는 것은 아닌가하는 어린아이가


어른앞에 잘못을 한 것 같은 그런 상황처럼 자신을 착각시키게


하려고 한다는 어린아이 취급을 하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억울한 마음의 강한불만장애가(?) 생길 수 있다고 본다.


위의 두 가지의 생각에 빠질 때는 보통 어린아이감정과 그걸


자신을 특별히 무시당한다고 여기게 하면 당신들도 똑같이


어린아이감정에 느끼게 되어 남들에게 어색한 모습을 보여서


자신처럼 무시당하게 할만한 입장으로 보이게 할꺼야 하는


그런 자기의 인식을 자신을 거의 벗어나지못하는(?),


눈앞에 30센치앞에 마치 자신의 마음으로 착각한다는 식으로


남들앞에 내어놓아서 남들앞에 자신의 마음처럼 여겨져서


남들을 의식을 한다는 그런 착각의 덫에 빠지게 하는 것에


사로잡힌 경우가 많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약간 초점없는


눈에 멍한 것 처럼 보이는 것은 그 때문이라고 본다.


그렇게 혼자만으로도 힘든 것을 겨우 추스리고 있는


형국인데, 그 분노조절장애의 감정으로 자신이 무시당하지


않음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마치 그의


아는 사람의 실명과 얼굴도 공개된 듯한 그런 착각상태에


다른 남을 빠뜨려서 그를 분노조절장애의 왕따처럼 여기게해서


자기대신 보이게 하지못하면, 당신이 대신 그런 입장처럼

 

주변사람들 앞에 여겨지게 할꺼야 하는 그런 판단까지


들으니, 도저히 안들을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거라고 본다.


그래서, 일단 시선을 자신의 입에 함부로 정면으로 쳐다보지


못하게 최대한 옆면의 얼굴만 보게끔한뒤 계속 그래도 보면, 자신에겐


피해를 당할입에서 제외를 해줘야한다는 생각조차 잊어버릴정도로,


그러길 바래서 얼마든지 입외에는 딴데보거나 왜 그러는지 모르거나


하는 걸 바랬는데, 마치 입이 아예 없는 사람처럼 여기지않으려고


그러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다 아는데 뭐 남들하고 다를바없네하는


식으로, 자신을 왕따를 시키는 특별한 사람으로 여겨줘야지만이


자신을 계속 쳐다보는 상대방이 그 피해를 당할 입감각을 자신이


받을만 하다고 생각할텐데 하는 생각을 가져서 그런거라고 본다.


그 방법이 안통하면, 이제 주변에서 크게 친구들끼리 몰아가는


분위기처럼 착각을 시켜주려고 주변에서 큰 소리로 워워워워 하는


소리를 내는데, 그 이유는 그 피해를 받을 입장에 마음이 갇힌


사람은 왕따의 일원이 아니라, 그 사람의 행동을 보던 그


사람으로 다시 속게하려고 그러는 거라고 보면된다고 본다.


그럴 때, 아예 자신에게 쳐다도 안보려고 하는 것을 알면,


신경을 거슬릴 소리를 내서, 주변에서 신경거슬리는 소리를 내도


뭐 어쩔 수 없는 입장으로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소리가 날 때,


다시 스스로 무시당하는 그 분노조절장애의 감정을 보내는 사람의


감정하고 감정이입이 되는 걸 노려서 그러는 거라고 보면 된다고 본다.


그렇기에, 자기가 지금 상대방한테만 들리게 불쾌하다는 듯이


욕을 해도 지금 자신한테 고개도 제대로 못돌릴 입장이 아니면서


하는 그런 태도를 보이는데, 그것도 역시 자신의 감정이 충분히


상할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남들에게 감정표현을 할 수


없는 상황이면, 마치 스스로가 어른으로 인정을 받지못할 상황처럼


상대방이 착각을 할 것을 계산을 하고 그런 거라고 보면 전혀


화나거나 어린아이취급받는 것에 별로 영향을 안받게된다고 본다.


그것도 안통하면, 자신이 내는 딱딱물건 부딪치는 소리를 못듣는다거나


자신이 뭔가 불쌍한 척하며 동정심을 유발하는 태도를 취하는 것을


자신은 전혀 그걸 직접적으로 부탁한 적이 없는데(?),


그걸 마치 상대방이 자신을 무시하기위해 남들앞에 그런 딱딱 부딪치는


소리들어도 뭐라고 못할 입장처럼 그러면 남들도 내가 무시하는 것을


도와줄 것이다라는 듯하거나, 불쌍한 척 하던 모습을 보여서 시선을


끌 던 것도 상대방에게 그의 아는 사람까지 포함해서 입장이 나쁜걸로


포함시키려고 그러는 것이라는 것을 이제, 자신과 관련을 지어서


남들앞에 그걸 큰 소리로 자기더러 그건 무시당할 짓이라거나


그건 나쁜행동이라고 하는 것을 전자는 같이 어린아이의 입장에


서는 입장에서 상대가 그러면 친구에게 따지는 입장으로 네가


무시당하는 입장이어야지 하는 시비를 붙이는 식이 될 것이고,


속이는 잘못까지 했다고 하는 것은 자신을 포함한 자신의


아는 사람까지 포함을 한다고 생각하게되니 상대방에게


자신이 완전 어른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할거라고


보면된다고 본다.


물론 자기가 내는 소리도 내는지 모른다고 하거나


남에게 불쌍한 척 시선끌어서 당신아는 사람에게만


입장나쁜입장으로 여겨지게 하려고 하는 것도 눈도


안마주치고 듣는지도 모른다는 태도를 보였던 이유는(?)


내가 언제 그랬어? 지금 당신이 남들앞에 불쾌하지도


않고 기싸움에서 이긴다는 듯이 당신만(?) 소리를 냈고(?),


당신만 지금 내게 잘못했다라는 식으로 말을 남들앞에서


해서 나만 어린아이 취급받을만하다고 했지 내가 언제


당신한테 아무 소리도 안내고(?), 아무 말도 안했는데


왜 내 눈을 똑바로 보면서 입은 절대 생각도 못하란 말이야


하는 원래 시선을 고개를 돌려서 피하던 그런 모습을


보이면서, 윽박까지 상대방에게 분노조절장애를 보이는 때는


상대방에게 신체상 자존심까지 잃는 기분이 들게 그런 신체상


자신감조차 잃게하려는 목적에서 굉장히 위협적인 자세를


취하고 매우 안하무인적 태도를 보인다는 것을 알면


별로 당황할 일이 없다고 본다.


물론 기싸움에서 당신이 이길려고(?), 그럼 눈을 쳐다보기라도


해봐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도 입은 생각도 못한다고 하면


바로 남들앞에 비웃음을 받는 입장으로 여겨지게 하려고


그러는 게 목적이라고 알고있으면 된다고 본다.




굉장히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진정으로 생각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자기신뢰를 가질 수 있게끔,


자신의 아는 사람은 자신의 입의 감각을 포함하는 것을 스스로


전혀 느끼지않는다고 판단을 해야한다는 완벽성을 가져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바로 남들앞에서 목소리가


상당히 기어들어가는 듯한 작은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라고 본다.


즉, 자신의 말로인해서 남이 자신의 비밀을 알면 자신을 우습게


여길거라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그런것조차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으로서는 오히려 남에 대해서는 마치 다 안다는 식의 거만함을


동반한 허세를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보여진다. 즉, 스스로


이미 가식덩어리가 되어가고 있기때문에 스스로에 대해서는


굉장히 지키는 일색이고 타인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내놔야 한다는


식의 이기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향이 보인다고 본다.


어쨌든 감정만 노출된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