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천지만물과 대자연이라는게 (사람도 포함인 듯) 우주의 기운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너무 추상적인 말인 것처럼 들리긴 하는데
형체가 없거나 알 수 없는 어떤 막연한 기운에 의해서 이 물질계가 자연적으로 탄생하고 사람도 나왔다는 것인 듯
이런게 빅뱅이고 진화인가.
근데 대체 이 사람이 그걸 어떻게 아는거지
이 천지만물과 대자연이라는게 (사람도 포함인 듯) 우주의 기운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너무 추상적인 말인 것처럼 들리긴 하는데
형체가 없거나 알 수 없는 어떤 막연한 기운에 의해서 이 물질계가 자연적으로 탄생하고 사람도 나왔다는 것인 듯
이런게 빅뱅이고 진화인가.
근데 대체 이 사람이 그걸 어떻게 아는거지
우주 물질의 기본 단위가 쿼크가 아니라 기라고 보면 되고 생명체는 무생물에서 우연히 탄생했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