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에 대해서 써보기로 한다.


분노조절장애의 원인은 두 사람의 각각 전부생각과 강한감정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각자에게 받아들여지는 남들이 이해를 못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후자의 강한감정을 가진 사람이 전자의 사람에게


자신의 성폭력에 대한 가정환경과 친근한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는 상황으로 속게하는게 남들의 도움을 받지못하면 그들에게


어차피 생각 다 아는 건 마찬가지인 사람들인데 당신들 때문에


그걸 다 알려져서 후자의 사람이 어린아이 취급받는 걸 대신받으면


네가 내취급 대신받을래? 하고 남들앞에서 우습게 여겨지게 하거나,


성폭력에 대한 잘못을 유발한듯한 소심한 환경으로 착각시키지 못하면


그들잘못으로 병이 든 환경을 탓해야하는 상황으로 되기까지하는


그런 상황을 여러사람들의 실례를 추측성으로 알게되기까지 하니까,


자신들마저 무언가에 얽매인 기분이 들고, 전자가 너무 요즘 남들앞에


어른이 맞다는 인식을 남들앞에 내세울만하다고까지 하는 식의


태도까지 보이니까, 좀 더 구체적으로 성폭력 가정에 대한 것을


현실의 인물로서 착각마저 시키는, 나쁜사람으로 보이기까지해야만


주변에 얽매이는 가정환경으로 착각시킬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만


자신들에게 피해가 안오게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후자가 바라는 피해환경인 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속일사람에게


어린아이로서 아버지에게 성피해를 당하게 했다는 가정환경을 의미하게


하는 것으로서, 이는 흔히 딸같아서 하는 말로서 대변되는, 분노조절장애 이전에


불안장애로서 자신의 딸 대신에 그런 피해의 상황에, 자신의 웃사람을 마음속에서


나마 관련성을 당연시 뭔 헛소리야? 하는 식의 가볍거나 그런 소리 자체를


가볍게 무시하거나 그것도 안되면 가볍게라도 웃으면서 그런 얘기자체만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은 되어야 하는데, 극심한 업무적 스트레스때문에,


그런 가해자체의 남성으로 놓는 것은 자신에게 사회적으로 강한 영향을


주는 그 남성에 대한 인식을 마음속에 무시하기가 상당히 가볍지


못할경우 자신이 딸에게 피해를 주게 될 거 같다는 생각에 가정을


지켜야 한다는 망상적 생각까지 겹쳐서 딸뻘의 나이에 자신이 왜


상대방에게 과대망상적인 그 자신의 가정에 피해를 줄 그 남성에


자신이 '나쁜'아버지가 대신 여겨지지 않으면 다른 남성을 자신의


가정에 피해를 주는 사람으로 여기는 자기학대적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없게된다고 생각하게 될 때, 바로 미투의 움직임이


일어나는 그런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을 하게된다는 것을


알게된다는 것이라고 본다. 


그러한 것은 딸같아보여서라고 했던 그 아버지들이 순간적으로


과대망상에 빠진 자신조차 탓하면 자신이 딸에게 직접 성적인


피해마저 주는 아버지로 여겨지는 나락에까지 빠지지않을까하는


염려에서 빚어지는 내적갈등을 회피하고자 벌이는 일이라고


하는 의미여서 딸같다는 말은 요즘시대에는 며느리를 삼고자하는


의미가 아니라면 절대 관련없는 사람처럼 대해야 이미 성인이 된


자신의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본다.


그런 것은 비단 나이든 남성이 가장 취약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지


남성들이라면, 다들 자신한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그러한 주변


남성들은 의외로 많이 존재한다고 본다. 즉, 자신의 가족중 여성을


그런 어린아이 취급을 하는 의도를 숨긴채 자신이 조그만 잘못이라도


했을 때, 그걸 마치 가정내 성폭력을 자신이 일으킨듯한 그런 착각을


하게끔 지나치게 주변을 친한 친구처럼 여겨지게 해서(?), 그 후자의


사람의 미친 판단을 전혀 무시하지 못하고 자신한테 받아들이게 하는


것을 주변에서 자신이 완전히 그런 입장에 빠져있을 때 자신의 지금


존재하는 모습마저 인식을 못한다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젊은 여성이나


나이든 여성이 지나가면, 아는 사람도 아닌데 여자들이라서 갑자기 마음의


빗장을 친구에게 여는 것 처럼 열게했으면서 자신이 큰 가정내 성폭력을


일으키게 한 죄인이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친구들 사이에서 알고도


모른체한다는 그런 착각에 빠지게 했다는 것 때문에, 상대방에게도


보복적으로 상대방에게 보복적으로 자신한테 친구처럼 굴어서 자신도


상대방에게 아는 사람처럼 완전히 여기는 태도를 취하면서, 주변의


사람들도 다 자신을 도울 정도로 상대가 자길 왕따를 하려고 저딴 태도를


보인 거 너희들도 봤지? 하는 그런식으로 자신의 마음이 아까 그 여성을


친한 친구처럼 여겨지는 걸 필두로 주변의 사람들도 모두 친구처럼 착각이


들어서 자신한테 왕따처럼 그런 식으로 정말 남이 뭐라고 말한마디 안한


상황에서 자기 혼자서 진짜 보기좋게 당한 기분이 들어서 완전히


역으로 되갚아주어야만 자신의 자존심도 살고 주변에 다들 친구들이라는


착각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젊은 남성들은 주로 그런 분노조절장애의


태도를 보이는 걸로 보인다고 생각된다.


물론, 그들중 남성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남성들도 있는데 그건


원래 주변에서 나쁜인식을 받을만해서 왕따를 당하는 사람이라는 개념엔


친구중에 센 친구한테는 꼼짝도 못한다는 그런 어린아이들 사이의 개념때문에


그렇다고 본다. 즉, 그러한 상황에서 누군가 말린다는 것은 너가 저 내가


친구처럼 여겨지게해서 내가 입장이 나쁜어린아이의 감정에 빠지게 한


그런 친구들 사이의 벽에 갇힌 느낌이 드는 기분을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저 처음만났지만 정말 친한친구처럼 느껴지는 저 친구(?)에게 뭔가


잘못을 한 것 때문에 나한테 외견상 꼼짝달싹도 못하는 입장처럼 말 한마디


못하는 입장으로 주변 친구들(?)앞에 보여져야 하는데, 나한테 무슨 얘기냐고


말대꾸까지 할 수 있는 입장이되면, 지금 자신만 현재 상황에서 남에게


시비를 거는 미친사람처럼 여겨질게 뻔한데(?), 당신을 필두로 자신만


그런 망상에 갇혀있는 미친사람을 만들고, 당신은 지금 저 사람까지 그런


착각을 하게끔해야 자신이 빠져나오게 할 수 있는 저 사람을 네가 지금


친구들 사이에서, 날 의식하지도 않고 빼내주려고 하고있느냐는 그런


마음때문에, 굉장한 방해꾼이라고 생각되어서, 자신을 결코 이기지못할


남성이라는 증거를 주변의 친구들처럼 생각되는 사람들앞에서 보여주어야만


하는 그런 강박관념에 시달리게 된다는 것을 알면 도움이 된다고 본다.


즉, 잘못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남에게 잘못을 특히 강조를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서 남들이 다 당신의 잘못만 신경을 쓰니


참 겉모습부터 옴짝달싹 할 수 없고 아무 소리도 못내고 그런 입장에


빠지게하는 나에게조차 정면으로 눈조차 마주칠 수 없잖아 하는


증명을 반드시 받야야 하는 그런 입장이라고 여겨지는 거라고 본다.


그럴 때, 눈이라도 정면에서 마주치는 순간이 있다면, 그땐


남들은 자신이 왕따를 당할 정도로 우습게 보이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실실 비웃음을 보이기 시작할텐데, 그건 상대방에게


남들앞에 눈뜨고 보면서도 피해상황을 직접 받을만한 그런 부위를


잘못에 대한 남들의 인식을 의식하게 하려고하는 방법이 아니라,


자신한테 눈마주뜨고 보는 것이 전부인줄 아는데, 실은 신경도


긁어보는 잽만 날리는 체를 하고 기분나쁘게 하는 싸울 상황도


아닌데 하찮게 여기는 남들의 나쁜인식도 자기가 다 받을 척까지


하는 나쁜인식도 다 받을 척도 하는 이중 속임을 눈뜨고 당하게


하려고 하겠지만, 당신의 입안에 피해를 전혀 예상못하게 자기


가까운 절대권력자에게서 받음을 암시하려는 목적으로 그런


실실웃는 비웃음의 태도를 보인 그런 것은 미처 예상을 못하겠지?


하는 그런 비웃음이라는 것을 알아두어야 상대방이 갑자기 몸까지


정면으로 돌리며 자 남성의 힘쓰는 부분이 아니라 국부에서 무언가


피해를 받을 입안의 상황은 자신이나 주변사람들이 아니라 당신만으로


여겨질만한 상황으로 속이려고까지 하는데, 나의 잘못때문에 멀쩡한


당신한테 눈을 똑바로 마주하는 것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어? 하는 식으로 남들앞에서 착각을 일으키려고 하는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자신이 나쁜사람인식을 받는 척을 해서라도


주려는 비열한 태도를 보이는 거라고 봄이 타당하리라 생각된다.


즉, 매우 취약한 어린아이의 상태로 남들앞에 여겨지게 하려는


매우 간단한 계획이라고 보면 된다고 생각된다.


물론 주변에서 무엇엔가 집중하는 체를 하는 것도 다 그 옴짝달싹


못하게 잡히는 코 부분을 잡히게 유인하는 거라고 보면되고,


모른체하는 것도 다 원만한 성격을 가진 호의적인 주변의 친구들이


왕따를 안시키게 하려면, 그 왕따당할 사람은 자기자신이나


자신의 정말 아는 사람만 그 성폭력피해가정내의 사람처럼


착각을 하게하려고 그러는 거라고 보고 자신도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으로 여기면 된다고 본다.


물론, 그런 식으로 호락호락하게 빠져나가게 두지않으려고


주변사람들도 그런 마음에는 실은 원만한 척과 모른체를


했어도 한통속인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고있으면,


자신을 두고 마치 친구인양 쟤는 뭐가 문제야 할 말조차


없으면, 외모상으로 쟤는 저 하고 다니는게 남들과 다른게


왕따 당할 이유가 될 잘못이라고 보겠지 하는 식의 주변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그런 난처한 상황에 빠진 것처럼 착각에 들게


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면 좋을거 같다.


물론 그렇게 자신한테만 기분좋지않게 말을 친구처럼 하는 것에


최대한 친한 친구인 척을 하는 연기에 일단 속았다면 모르는 사람이


왜 저러는 건 미쳐서야 하는 판단을 내리게 하지않게 해야하니까,


일단은 그래도 친한 기분에 속았으니 미친거 같지는 않다고 여겨지게


하게끔 미치지않은 사람으로 여겨주게끔까지는 아주 노력을 해서라도


그 노력이 가상하여서라도, 자신이 왜 그런지 모르게 하면,


그걸 알려고 하다가 그 피해어린아이가 된 거 같은 그런 느낌을


이제 스스로 받았다고 주변사람들앞에 신호를 하는 것은 친한척을


하다가, 상대가 자신이 약간의 무시하는 태도를 왜 보였는지 알아야만


아까의 무시하려고 친한 척을 하다가 잘못했다는 인식을 개인적으로


보이려고 하다가 주변사람들도 다 잘못했다는 인식을 가질만하다고까지


여겨지게 하는 착각속에 옴짝달싹 못하는 왕따의 입장으로 속게하려고


했는데도 안돼서, 자기가 나쁜아이로 다 여겨져보는 체를 하려고


신경도 긁고 하찮게까지 여기는 태도도 보였다가 상대가 화를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입안에 피해당할 게 다 몰린 거 같은


착각을 해도돼! 나쁜인식은 다 내가 받을테니까 방심하고 피해받을


어린아이의 입안의 느낌이라고 한 번 여겨봐. 그 다음에 몸을 돌려서


정면으로 바라보면 아마 취약한 부위가 남성에게 국부로 착각이


들게되는 그 피해아동의 입장에 당신이 속게되는 거라고 외면을


당하는 방식이 안통하니까, 이번엔 친근감으로 시선을 끌려고


하는 건 버리고, 좀 더 섬세하게 아는  사람으로 여기지않으면


정말 주변사람들한테 미친사람으로 취급받아서 안되는데 그건


오직 당신만 그런 인식을 안받게하는 마음이 한없이 넓은 사람으로


여기게 할 기회가 있는데 안나서겠나? 하는 그런식의 태도를 보이는데,


그건 그 분노조절장애를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그 후자의 사람이


애원하듯 하는 그런 태도를 그대로 답습하게 하려고 하는 거라서,


그 방법에 조금이라도 남을 마치 아는 사람이라고 봐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면, 즉시 상대방에게 돌변해서 왕따는 내가 힘들지


않으려면 네가 좀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거야 하는 식으로 황당한


태도를 보이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본다.


물론 아까 그런 목적은 일단 친하다고 하는 것만 저 상대방에게 뭔가


힘들거나 아픈척까지 해서라도, 남들앞에서 저 왕따로서 여겨질 사람에게


착한사람으로 보이고 남들앞에서 아까 친한척하며 무시하려고 했던 그


의도를 알려고 하는 것 자체가 그 왕따당할 어린아이로 자신들끼리는


이만한 무언가 관심끄는 태도까지 이끌어낸 것은 그 후자의 사람 대신


어린아이 시절의 나쁜입장으로 자신이 남들앞에서 솎아내는 것이


당연하다는 시험을 거쳤다라고 하는 것도 모른다고 하는 그런 태도를


주변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같이 무시하는 감정상태를 보이는


것으로부터 벗어나려고, 그런 착한 마음에서 힘들고 아픈목소리와


몸짓을 보이는 사람을 도우려는 마음에서 친한척이라도 해줘서


무언가 관련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으로 여겨져 달라고 하는 식의


그런 태도를 보이는 것이 실은 무슨 목적에서 그러는 것인지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래서, 남들앞에서 일단 힘들다던 사람이 바로 돌변해서 너만 그런


입장으로 여겨지라고 하는 식으로 그런 태도로 태도가 확 바뀐것에


당황을 한 나머지, 도와주려고 한 게 억울해서라도 그것에 대한


큰 소리로 억울함을 알리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려고 큰 소리를


남들앞에서 나도 당당하게 낼 권리가 있다는 식으로 그런 큰 소리를


내기라도 하면(?), 그런 큰 소리를 당장 지른 다는 건 어린아이로서


속일 것을 제대로 못 속인 사람에겐, 원래 속이려던 입장이 나쁜 취약한


어린아이라는 인식의 꼬리표가 평생 따라다닐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상당한 불안감을 느끼게 되는데, 그 해결책은 오직, 상대방이


남들앞에서 억울함을 전혀 남들앞에 하나도 남들을 의식할만큼의 잘못도


하지않아서 자신은 얼마든지 남들앞에서 당신앞에 당당한 태도를


큰 소리로 보일 수 있다고 하는 식의 매우 타당한 태도를 보이는 것마저,


왕따를 당하는 어린아이의 상황으로 착각을 하게끔 하게하기위해서,


아까 자신이 그토록 친근한 태도로서 아프고 힘드니까 좀 친한 사람처럼


여겨달라고 하던 그런 태도에 일단, 속아서 자신에게 친한 사람처럼


여겨져도 미친사람처럼 여기지 말아달라는 의미로서 실은 그런 부탁을


한 것은, 약한 모습으로 부탁을 하던 그 후자의 사람의 부탁에서 갑자기


자신들을 왕따를 시키는 굉장히 광폭한 군주처럼 구는 그런 사람으로


자신이 상대방이 예상치 못하게 분노조절장애를 보이면서 갑자기


돌변을 하는 모습을 보여야만, 자신이 제대로 상대방을 속이지못한


댓가로 나서기까지 했는데도, 못속였으니 어린아이로서 여겨져야


한다는 의미는 주변사람들 앞에 당당하고 상대방이 어린아이가 될


의미가 없어져서 기껏 나선 자신만이 어린아이로서 여겨질 의미만


남았다고 생각되어 질 때 보통 분노조절장애의 태도로서 상대방을


무조건 코 높이의 그런 옴짝달싹못하게 잡히는 상황을 만들려는


목적으로 보일 때에, 미리 부탁한대로 미친사람처럼 전혀 신경도


쓸 필요도 없다고 하지못하게 미리 밑밥을 깔아놓은 상태의 자신을


전혀 상대할 입장조차 아니라고 하지말아달라는게 왜 필요한지조차


전혀 모르게끔 하려고, 나중에 확 소리를 지를 것에 대해서 당황을


하게하려고, 친한사이에서 확 잘못은 네가 했잖아 하는 당황을


무언가 관련성있는 상황에서 접한 상황으로 만들어야만이 어린아이가


남들도 의식할 잘못을 억울하게 한 것처럼 아무말 못할 상황으로 여겨지게


할 수 있는 상황으로 착각을 하려고 큰 시비가 일어나지 않기를 원한다면


잠자코 있어서, 당당함과 어린아이같음을 굳이 내비치지 말고,


잘못조차 자신이 한 것과도 같은 상황에 빠진 것으로 남들한테 보이는


상황속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을 만들게끔 하려고 분노조절장애를


보이는 거라고 보면 될 거 같다고 생각된다.


일단 남들앞에서 그런 상대방도 같은 입장이라고 하지못하게 하려면,


일단 상당히 억울한 상황을 만들어야하기에, 일단 자신이 더 흥분을


했는데 뭔가 당신이 억울한 상황을 만들어도 전혀 괜찮은 상황이야


하며 미치기 직전일보인 척 연기를 하지만, 일단 상대방이 자신의


그런 미치기직전일보직전의 그런 척에 속아서 감정을 어른의 감정이


아니라 어린아이의 감정과 당당함이 없는 잘못마저 한 것 같이 무언가


남들앞에서 도와주려고 했더니도 아니고, 아 미친놈같이 구네 하며


아예 상대를 안하는게 오히려 남들이 끼워줄 거 같다는 식으로 자리를


피하려고하면, 오히려 따라가려는 모습마저 보이는 것은 바로 항상


잘못을 한 것처럼 억울하게 여겨질 수 밖에 없게 말다툼의 상황으로


발전을 시키려고 하는 집요한 목적때문이라고 본다.


그래서, 자신의 진짜 소중한 사람을 자신의 말도안되는 생각에서 보호를


해주기위해서는 잘못을 확실히 남의 잘못이라고 여겨지게 하는 그런


상황을 상대방이 피할 구석조차 없게만들어야 한다는 그런 생각을


갖게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본다.


물론, 가까운 사람에게 하는 그러한 모습들도 요즘 많이 여자친구에게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그런건, 자신의 진짜 잘못을 했던 여자들에게


대한 잘못을 그 여자들이 실은 잘못을 한 거라고 여기고는 싶은데,


그걸 그 여자들은 자기만큼 소중한 존재들이기에, 자신의 잘못으로 다시


돌아올 거 같아서, 상대 여성의 잘못으로 착각을 하게하려고 그러는


것이라는 이해하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되는 것이 확실하게 될 때 주로 그런


말다툼이 일어나게 되는데, 여자친구가 이젠 자신한테 별로 중요하지


않은 확실한 존재가 되어버렸기에, 자신의 확실히 존중받아야 할


여성의 잘못을 자신의 여자친구가 대신 전혀 다른 것으로 트집을


잡아서라도 옴짝달싹못하는 입장까지 되기까지해서, 다른 성인의


남성앞에 어린아이처럼 있어야하는 그 어린아이의 모습을 대신해달라는


그런 의미로서 말다툼이 일어나게되는 것이라는것을 알면 이해를


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즉, 이전에는 여자친구의 과도한 부탁에도 자신의 가족중 여성보다 더


우선순위이던 남성이 사소한 일에조차 여성에게 화를 낸다는 것은


이미 자신한테는 별로 중요하지않은 존재가 되어버렸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것은 여성으로서도 관계를 지속할 더이상의 아무런


이유도 존재하지않는다라는 것을 의미하는데, 남성으로서는


자신한테 중요하지않은 여성에게 사소한 짜증이나 화냄을 넘어서


그 분노조절장애를 애원하며 속게해달라면서 친한 감정을 조금만이라도


일으키게되면 자시이 미친행동을 해도 전혀 상관없는 사람으로 여기지


못할 원인제공을 한 것처럼 여성의 탓으로 돌리는 사회구조상의


인식부족을 이용하려고 태도가 바로 헤어진 여성에게 아직도


서로 친한사이라는 의미의 데이트폭력이란 이름을 짓는


언론의 역할이 바로 그 중간역할을 하고있고, 재판부에서도


그것을 대수롭지않은 일처럼 취급을 하는 식으로 사회구조자체를


기득권층에서 의도적으로 법을 바꾸어봤자, 그것은 기득권층같이


사회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사람들의 아는 여성들에게보다 더 피해를


입는 일반여성들의 입장조차 해결못하는 사회상황속에서 자신들의


갑에대해서는 결코 가부장적인 피해구조에 대한 인식을 전혀 언론에


전혀 노출을 시키지않아도 그 궁금증을 가지지않게하는 일종의


방패막이 구실을 한다고 생각해서, 입법자들조차 법의 제정에는


결국 손을 놓는게 아니라 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결국


일반 시민들이 서로 부대끼며 사는 생활이 되도록 그들사이를


항상 뒤섞어놓을 필요를 느껴서 그러는 거라는 생각도 든다고


생각된다. 그러는 편이 국가적 중대한 결정에 대해서도 일반


시민들이 쉽게 짜증을 내고 무관심하게 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사실 입법 사법 행정 모두 겉으로는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는 척을 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로 갈 수


밖에 없는 것도 다 분노조절장애의 테두리속에 그들도 사실


포함이 되어있지만, 일반 국민들보다 더 남들의 눈치에 강하긴


하지만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정치경제권의 입장때문에라도


그럴거라는 생각이 든다. 두 시간동안 썼더니 어깨가 아파서


그만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