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는 두 사람(생각까지 아는 사람 따로 감정만 사람에 따로)에


대해 아는 상황속에, 감정만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친한듯 애원식으로


제발 저 생각다 아는 놈을 바보천치같이 친구들사이에서 따돌림당하는


입장처럼 보이게끔, 그런 판단을 흘리는 걸 유일하게 받을 쑥맥입장처럼


여겨지게, 시선정면도 마주치지말고 무시나 약간씩들 해줘하다가


남들을 동원한 그런 방법에도, 그 속을 생각조차 다 노출된 사람이


전혀 안들리는데 하는 모른체를 하기까지 하면, 야 안되겠다.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당하는 입장처럼 놀리다가 뭔가 집안에


안좋은 일이 있는 아이라는 듯이 수근대는 척도 해봤다가,


그래도 안되면 아는 사람인 척을 해서라도 무시를 당할 건


상대방으로 여겨도 외면하지 못해서 마음에 쑥맥의 상황을


받아들일 상황으로 여기게하게 하려는데, 그마저도 무시하면


남들 사이에서 뭔가 함부로 막 지껄여대듯이 쟤네 집 그런일


이 있대 하는 식으로 어린애 취급하는 말을 주변도 다 친구들인데


이런말까지 들으면 진짜 왕따당하는 분위기로 만들 때에 그 것도


모르고, 시선을 정면으로 마주치지못할 쑥맥으로 여겨지게 하려고


했는데, 왜 시선을 정면으로 못쳐다보게 하려고 피한건데 상대의


시선이 무서워서 피하는 건 줄 착각하나? 싶어서 그래 이만큼


시선을 피하는 척을 했으면 자신도 무서워서 시선피하고 싶은


어린아이 입장으로 착각을 하겠지 싶을 때 갑자기 고개를


싹 돌리면서 이제 당신만 그런 남들하고 시선마주치기 힘들어하는


입장은 당신만으로 여겨질만하니 그런 쑥맥으로 여겨질만하면


이제 그 감정만 노출된 사람의 그 힘든 가정사에 대한 것이


좀 귀에 들릴만할 때도 되지않았나? 하는 그런 태도를


보일 것인데, 그 방법마저도 안통하면, 아예 하찮게 친구들 사이에서


남을 하찮게 여기는 그런 친구인 척을 하면서까지 자 이번엔 나쁜인식을


다 받을만한 친구는 나인걸로 할테니, 당신은 쳐다보는 것에 눈이


마주치는 것에 두려움을 느낄 어린아이처럼 속게하는 방법엔


이제 안속을 거 같다는 걸 잘알고있다. 그러니, 자신에게 남에게


하찮게여길만하다는 식으로 상대의 입안에 그 불온한 감각을


느낄필요없는 남들하고 다를 바 없는 사람이라고 여기지못하게


하려는 목적에서 그런 인식을 보인 거라서 분명히  자신하고는


전혀 그런 입에 남다른 감각은 느낄 수 없는 상태에서 자신한테 


나중에 몸을 앞으로 돌리면서 자 그 하찮게 여겨지는  나쁜인식을


자신한테 받을 것 처럼 속이려고 하는 것에도 조심을 해야하고,


그것에 큰 소리로 뭐라고 하면, 남들앞에서 큰 소리를 왜쳐하고


더 큰 소리로 기죽인 다음에, 정면으로 못쳐다본 쑥맥 친구처럼


착각시키는 게 유일한 목적이라고 보면 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