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생각이 들었다죽을날이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아이러니한건 지금만큼 행복한 때가 없는데왜 나는 그런 생각이 들은걸까건강도 나쁘지 않고 내 나이도 젊다면 젊은 나이인데진짜 죽을날을 본걸까 사실 내일 당장 죽더라도 큰 걱정은 없다삶에 미련 가진적은 없으니까나의 직감이 진짜였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그냥 걸리는거 하나는불쌍한 우리엄마 하나뿐그냥 그뿐이다
나도 요절 당하기 전에 유서를 빨리 써놓아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