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diary 게시판
친구들에게 쳐맞았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김어민(180.71)
2018-02-27 15:12
추천 0
저는 양아치들에게는 한대도 맞아본 적이 없습니다
선량한 마음가짐을 가진 친구들에게 쳐맞았어요
그 이유가 뭘까요
댓글 2
한나 아렌트가 악의 진부성을 이야기했습니다
만남의광장(aerohong)
2018-02-27 15:43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김어민(180.71)
2018-02-27 20:26
다른 게시글
우리 부모님은 참 좋으신 분입니다
김어민(180.71)
|
18.02.27
추천 0
저는 쳐맞으면서도 부모에게 잘못했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2]
김어민(180.71)
|
18.02.27
추천 0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9]
김어민(180.71)
|
18.02.27
추천 0
이제와서 고백하자면.
[1]
멈머이(211.225)
|
18.02.27
추천 0
이제 자야지
김어민(180.71)
|
18.02.27
추천 0
미칠듯한 감정은 이제 더이상 겪을 수 없는 건가?
[2]
김어민(180.71)
|
18.02.27
추천 0
이렇게 살다가 난 홀로 늙어가게 되지는 않을까
[1]
김어민(180.71)
|
18.02.27
추천 0
뭐가 남아있기에 나는 잠 못들고 있는 걸까
[3]
김어민(180.71)
|
18.02.27
추천 0
자고 싶질 않아
김어민(180.71)
|
18.02.27
추천 0
아침이 되었네
[3]
김어민(180.71)
|
18.02.27
추천 0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한나 아렌트가 악의 진부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예루살렘의 아이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