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에게 A는 A라고 가르쳤다.
들었을 때는 그럴싸하지만 막상 A를 바라보면 A라고 하기가 애매하고 참 거시기하다.
그러나 이미 A는 A라고 정해져버린 상태다..
내가 A라고 받아들이기 이미 이전에 다른 사람들이 A라고 정했다.. 물론 A는 A라고 불릴만한 근거가 있고 나역시 배움으로 알고 있고 인정하고 있지만, A는 B의 모습도 하고 있기에 마냥 A라고 불리기엔 무리가 있다.
그러나 나는 A는 A라고만 불러야 한다.
나는 A라고 불림받는 상황을 받아들여야 하고 앞으로도 A라고 불릴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들었을 때는 그럴싸하지만 막상 A를 바라보면 A라고 하기가 애매하고 참 거시기하다.
그러나 이미 A는 A라고 정해져버린 상태다..
내가 A라고 받아들이기 이미 이전에 다른 사람들이 A라고 정했다.. 물론 A는 A라고 불릴만한 근거가 있고 나역시 배움으로 알고 있고 인정하고 있지만, A는 B의 모습도 하고 있기에 마냥 A라고 불리기엔 무리가 있다.
그러나 나는 A는 A라고만 불러야 한다.
나는 A라고 불림받는 상황을 받아들여야 하고 앞으로도 A라고 불릴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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