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네가 그리워...라운드티에 청바지입고 번화가 걷는데
마주오는 여자들 한번씩 다 내 얼굴 슬쩍 스캔하고 지나가더라ㅎㅎ
어깨 넓어보여 그런 듯
아직 죽지 않았어 나
그래도 마음이 초조하다.
돈 많이 벌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