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자국 볼 때마다 되게 속상한거 아냐..

이런게 난 왜 이렇게 거슬리고 속상하지.

왠지 나에게 내면을 아름답게 갈고 닦으라고 신이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

나란 사람은 참 번거로운걸 싫어하는 듯...

생활의 간소화
그리고 오늘부터 마음을 성찰하는데 노력 아니 애써야겠다

이런 생각을 잃지않는게 중요한 듯

그리고 나 백수여도 정말 인생 나쁘게 살지 않았어
난 나쁜 짓 진짜 안 하고 살았다
혹시 내가 피해줄까봐 경계드는 사람들 있다면 그런 거 안 해도 될 듯...
그냥 아예 귀찮게 굴지 않을께 누구든.
그냥 신경 끄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