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지만 자유분방 하지 않은 직종
말은 많지만 만만치 않은 직업
이 두 가지 키워드를 바라보면 당신은 어떤 인물이 떠오르는가?
답은, 작가다
작가는
메모장에 적힌 텍스트를 쉴틈없이 옮겨적고
글감으로 쓸만한 경험지식을 탐방해야한다
이를 매일같이
커뮤니티에서든 콘서트장에서든
소재를 찾으러 가야하는거다
신호와 패턴 , 말투와 제스처
에선 이유를
이론과 실재 , 변혁과 변천과정
에선 원인을
어쩌면 작가의 눈은 세 개 쯤 되는게 아닐까 싶다
끝으로 이케릭 너무귀엽다;
이런 글 역겨움 할배가 애들 게임 캐릭을 썼다고 생각하면 씨발 초딩 성폭행할거 같은 모습이 떠오름 역겨움
새내긴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