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이사한다고 밑에 집 가서 하루종일 청소하고
뭔 일이 끝도 없는지...
오늘은 나 사는 집 대청소하고 하루종일 누워 있었음
아무 생각하기 싫다
미련도 집착도 괴로움일뿐이야
그저 살아갈 뿐...
오늘은 남은 족발 하나 먹었는데 앞다리가 한결 더 맛있더라
앞으론 족발 사다가 부모님이랑 가끔 먹을까봐
삶은 혼자인가봐
혼자이면서 더불어 살지만 동시에 치열하기도 해서 열외하고 싶은 곳
뭔 일이 끝도 없는지...
오늘은 나 사는 집 대청소하고 하루종일 누워 있었음
아무 생각하기 싫다
미련도 집착도 괴로움일뿐이야
그저 살아갈 뿐...
오늘은 남은 족발 하나 먹었는데 앞다리가 한결 더 맛있더라
앞으론 족발 사다가 부모님이랑 가끔 먹을까봐
삶은 혼자인가봐
혼자이면서 더불어 살지만 동시에 치열하기도 해서 열외하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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