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diary 게시판
어제밤엔 산책 나가는데
나선봉(1.232)
2020-06-09 05:26
추천 0
사는 빌라 나가는 길목에 완전 쬐그마한 아기 고양이가 밥먹고 있더라
왠지 느낌이 온츄 닮았던데
누가 애기들 밥먹으라고 작은통에 고기 담아놨던데
진짜 귀엽더라
댓글 1
ㅋㅋㅋㅋㅋ엥 나먼데
온츄(nain9)
2020-06-09 23:19
다른 게시글
페미가 아니고 저지능자라고 불러야 표준어에 맞다
비스뀌(ty66kill)
|
20.06.09
추천 0
자다 깼는데
익명(1.232)
|
20.06.09
추천 0
너무 힘들지만
익명(1.232)
|
20.06.08
추천 0
하프시코드를 알았다
[2]
이미지(118.235)
|
20.06.08
추천 0
109
익명(101.235)
|
20.06.08
추천 0
스트레스 받는다
익명(1.232)
|
20.06.08
추천 0
바람피는 사람들 역겹다.
익명(1.232)
|
20.06.08
추천 0
점보(f컵)을 다루는 남의위키나 기레기똥 배끼면 안된다
비스뀌(ty66kill)
|
20.06.08
추천 0
6 / 8
카렌작가님(118.235)
|
20.06.08
추천 0
하아! 스위치 조절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ㅠㅠㅠ
비스뀌(ty66kill)
|
20.06.08
추천 0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ㅋㅋㅋㅋㅋ엥 나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