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 여자랑 26살 연하남 둘이 좋다고 결혼함
남편이 어려서 아이도 잘 못보고 아내랑 의견도 안맞음
무턱대고 44살 연상과 짧은 교제해서 결혼했다거나 애랑 잘 못놀아주거나 댕청한 구석도 있음
아내는 맨날 투덜거리고 애 제대로 훈육 못하고 어쩔줄 몰라함
아내는 자기가 노산이라고 항상 징징댐
남편은 출근하고 끝이지만
자기는 애때문에 쉬지 못한다고
게다가 늙어서 회복이 안된다고 남편한테 징징댄다
( 참고로 할아버지 할머니도 같이 애 돌봄)
서로 애 키우기 싫어하고
애도 엄마아빠한테 사랑받지 못하니까 불안해하고
이러다 애 버려질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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