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바퀴벌레 있다
방금 팔에 떨어져서 깜짝 놀라 입으로 후 부니까 날아가더라
내 사는 방에서 10년 이상 기간 동안 본 적이 없는데 오랜만에 보네
바퀴 한 마리 보이면 안보이는데 존나 많은 거라더라
기분 더럽네
미생물학 시간에 살모넬라균 배운 것도 생각 나고
옛날에 나 꼬마애일 때 19평짜리 주공아파트 살 때 집에 개미도 있어서 약 놓고 그랬다
유치원 때는 광주 산 적 있는데 그때 바퀴벌레 있었음
방금 전에 바퀴벌레 때려잡아서 휴지통에 쳐 넣음
불살생은 개 풀 뜯어먹는 소리
밥상 위에만 보더라도 다 동물 시체 절편 양념 버무린 것들인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