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래 나 혼자 이렇게 고민하고 있네
며칠째 고민이 떠나지를 않는다
그저 괴롭긴한데 나의 힘듦을 보며 가족들이 오해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서 더 힘들어..
나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함께 마음 나누고 그 사람을 위해 살고싶다
이런 사랑은 하면 안 된다고 하던가... 근데 그게 내 맘인 걸 어떡해
영원히 그 사람 품에서 떠나고 싶지않아
내가 사랑할 그 사람.
며칠째 고민이 떠나지를 않는다
그저 괴롭긴한데 나의 힘듦을 보며 가족들이 오해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서 더 힘들어..
나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함께 마음 나누고 그 사람을 위해 살고싶다
이런 사랑은 하면 안 된다고 하던가... 근데 그게 내 맘인 걸 어떡해
영원히 그 사람 품에서 떠나고 싶지않아
내가 사랑할 그 사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는 엄마가 필요하지않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내가 지킬거야 나에 대해 전혀 모르면서 이런 댓글달지마
ㄴ글쎄...나에 대해 전혀 잘 모르는구나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 그런적없다 그런글 쓴적도없고
117.111아 열심히 살아
고마워
니글을 찢어서 짓이겨버리고 싶네
관종
영원히 빨대 쳐 꽂고 싶다를 이렇게 포장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