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서 씻고 누웠다
약간 속이 상한다 해도 나는 이제 나의 의지를 꺽지 않을거야.
내가 틀리지 않았음을.. 내가 가진 진정성을.. 나는 스스로에게 떳떳하니까
밤이 깊다
정말 여름이야